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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 -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정인숙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9월
평점 :

인간이 질적인 수면을 하는 조건은 빛, 시간, 세로토닌, 카페인, 장내세균의 균형이다. 무드를 위한 조명이나 빛이 비치는 것은 암 환자에게 코티졸을 분비되게 한다. 코티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오는데, 다 나쁜 것은 아니지만 낮에 나오는 것이 정상이며, 밤에는 떨어져야 하고 멜라토닌이 나와야 잠을 잘 수 있다. (-20-)
치료를 위한 수술에서 원하지 않는 결과에는 림프부종 위험 증가, 근막 기능장애, 유착 관절낭염, 겨드랑이 그물 증후군(코딩),상완 및 경추 신경총 병증, 신경병증 , 회전근개 기능장애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집합적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유방 절제술 후 통증 증후군 및 상부 사분면 기능 자애와 같은 분류가 사용된다. (-73-)
염증 반응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및 기타 침입자에 대한 면역계의 자연 방어 중 하나다. 염증 반응에서 신체는 단백질을 방출해서 모세혈관 벽을 더욱 투과성으로 만들어 주변 조직에 여분의 체액을 넘치게 한다. 이것은 감염 부위 또는 신체의 외상에 부종을 형성하며 ,백혈구나 식세포도 이물질을 섭취하고 제거하기 위해 해당 지역으로 가져온다. (-133-)
일반적인 식품영양학의 개념에서처럼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따져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계획적, 규칙적으로 식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근 대한 소화기암학회에서 개최한 '바른 식단 캠페인'에서 암전문가들은 암 치료 식사와 암 예방 식사, 암 치료 후 관리 식사가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다. 암 치료 단계에 따라 식사법이 다른 이유는 환자의 상태 때문이다. (-147-)
흔히 가까운 곳에 암 환자가 있다. 가족 주에 암에 관한 가족력도 존재한다. 예전에 비해 암 발병률이 낮아아지고 있으며, 치료 확률 또한 의료기술의 발잘로 인해 높아지는 추세다. 암 발병 1기인 환자는 치료 회복 가능성을 높게 잡는 것이 일반적이며, 사망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 치료 가능성이 낮은 췌장암 또한 치료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책 『암 후유증 완화를 위한 통합의학과 현대의학의 솔루션』에는 암치료 수술로 개복수술, 최소 침습 수술, 레이저 수술, 전기 수술, 저온(냉동) 수술, 광역학 수수르 을 소개하고 있으며,인간의 마음으로 보건데, 치료 회복률 을 높이고, 수술 휴유증을 줄여주는 치료법을 우선 선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서, 방사선 치료 후, 메스꺼움, 구토, 인후통, 근육통,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어서, iv 삽입 부위에 경미한 통증으로 불편한 생활을 반복한다.결국 면역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나타나며, 항암 치료시,각각의 암의 특징에 따라서, 재발하지 않기 위해 꾸준한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
즉 암에 걸리면, 누구나 공포, 두려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건 우리 스스로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암이 걸리지 않는 생활습관,식습관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 암이 발생하기 전에는 커피,카페인,흡연에 대해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한다.추가적으로 우리 앞에 놓여진 여러가지 문제들이 반복될 수 있으므로, 서로에게 아픔이 되지 않는 수술 방식을 선택하며, 의사에 비해 의료학적 지식이 짧은 환자의 보호자는 어떤 치료 방식에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지 항상 고민하게 된다.특히 암이 발병하게 되며, 호르몬 불균형이 나타나며,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각별히 유의해서, 치료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