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안전 사전 - 아이들은 잘 모르고 어른들은 안심하는
서바이벌 방재 연구소 지음, 모리노 쿠지라 그림, 이소담 옮김, 구니자키 노부에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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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려서 부모님, 어른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말라는 것이었다. 낯선 사람이 길을 물어보거나, 직접 돈을 준다던지, 먹을 것을 주면,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된다. 분명 어떤 목적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아이들을 이용하여,자신의 목적을 얻을 수 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기차역에서, 아이들을 이용하여, 앵벌이를 할 수 있었다.지금은 디지털 관련 문제, 아이들의 안전과 관련하여, 낯선 사람과 함께 따라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안전은 일상 속에서 많은 일들과 엮이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는 안전 불감증이 나타나는 곳이다. 세월호, 삼풍백화점,대구 지화철 사고 등등이 나타나고 있다. 아이들이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은 피를 볼 때다. 칼을 들다가 잘못 사용하여, 피를 볼 수 있고, 길을 가다가 갑자기 넘어져서 다친다. 다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피가 나오는 다친 부위를 심장 위로 올려서 지혈하는 것이 급선무다. 추가적으로 119를 불러서, 빠른 시간 안에 응급조치를 하는 것이 우선이다. 책에는 지혈 방법, 응급조치 방법응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어서, 유익하다.



겨울이 되어서, 눈이 오면 길이 미끄럽다. 횡단보도 하얀 선 위, 주차장 입구, 높은 빌딩의 응달, 버스정류장과 택시승강장, 언덕길,맨홀 두껑이 눈이 오면 미끄러워지기 쉬운 곳으로 손꼽힌다.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자전거 바뀌가 미끄러져서, 크게 다치는 일이 많았다. 여성은 하이힐 대신, 미끄럼 방지 운동화를 신어야 하며, 슬러퍼와 같은 신발은 언덕에서 크게 다칠 수 있다.



안전 문제는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 강에서, 모자, 구멍쪼끼, 미끄러지지 않는 샌들을 준비해야 한다. 산에도 마찬가지다. 특히 발을 헛디뎌서 다치는 경우가 자주 말생하고, 강은 물에 빠지는 익사 사고도 종종 발생할 수 있다. 책에는 지진 안전을 소개하고 있다. 포항 지진이 대한민국에서 있으며, 지진이 발생할 때,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을 소개하고 있으며,불과 관련한 안전 문제는 놓칠 수 없다. 우리는 지하철, 기차역 앞에서, 기찻길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예기치 앟은 일이 생기면,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대처한다면, 다치지 않고, 신속하게- 안전한 상황으로 신속하게 빠져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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