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 그래픽 노블 : 강족의 그림자 전사들 그래픽 노블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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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래픽 노블 『전사들』 시리즈는 소설로 접했던 이야기를 실사처럼 재미있게, 살아있는 듯 읽혀지고 있어서,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강족과 천둥족 사이에서 태어난 최고의 전사가 될 후계자 스톰퍼와 페더테일의 활약을 눈여겨 보았다. 이 두 고양이 앞애 놓여진 시련과 역경이 이 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강족의 그림자』에 깊숙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소설을 접해본 이들이라면, 천둥족,강족 이외에, 그림자족, 바람족,하늘족 ,물여울족 여섯 종족이  있었으며, 새잎돋는 날이 봄이라면, 새잎 없는 계절은 겨울을 뜻하여, 고양이가 살기 어려운 계절은 새잎 없는 날에 해당한다.스톰퍼와 페더테일 그리고, 강족 출신 엄마가 죽었으며,아빠는 천둥족의 전사로 들어가버리고 말았다.이제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스톰퍼, 강족을 배신한 레퍼드 스타에게, 충성심을 보여주어야 했던 페더테일은 스스로 훈련병 아닌 전사라는 것을 입증해야만 했다.






사샤와 사샤의 아이들 호크와 모스가 있었으며, 강족으로 편입되고자 레퍼드스타의 허락을 기다리고 있었다. 강족은 훈련병이 필요하다는 것, 보육실이 비어 있었기 때문에, 내색하지 않았지만, 강족 지도자 레퍼드스타는 사샤가 필요했다. 그리고 사샤는 먹이를 잘 잡아내는 전사였으며, 페더테일 은 사샤의 횡보에 대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있었다. 매력적이고,우호적인 사샤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



전사들 시리즈는 강족 고양이 종족의 첫번째 조건 생존본능을 잃어서는 안되었다.훈련병, 전사, 치료사,보육실이 있었으며, 먹이를 사냥하고, 약초를 구해서, 다친 고양이 전사를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먹이를 구하는 새잎 돋는 계절이 끝나면, 시련의 계절이 기다리고 있었다. 충성스러운 강족 전사가 되는 것은 강족에 속해 있기 위한 기본조건 이다.이 하나하나를 그래픽 노블 『전사들 그래픽 노블-강족의 그림자』에서 읽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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