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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지만 진짜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으로 배우는 리더십 코칭 이야기
이수민 지음 / 에스엠제이북스 / 2024년 8월
평점 :
조직을 대변해야 할 때에는 리더 본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조직의 관점이 절대적으로 우선시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리더는 철저하게[ 의뢰인의 관점dm로 행동해야 하는 변호사와 비슷하다 의뢰인의 뜻과 다른 변론을 하는 변호사는 존재 가치자 없다, 조직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리더도 마찬가지다. 조직의 리더는 반드시 조직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17-)
착각하지 말자. 도전적 목표와 비합리적 목표는 절대 같은 말이 아니다. 우리 뇌는 너무 높은 목표라 도저히 달성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도파민을 분비하지 않는다. 도파민은 십자에서 돈과 같은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다. 돈이 없으면 어떨까? 물건을 살 수 없다. (-65-)
직원의 퇴사는 언제나 반갑지 않은 일이다. 업무 경험과 노하우가 상실되고,업무 처리 속도는 지연될 수 밖에 없다.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일도 자원의 낭비이다. 더 큰 문제는 조직 분위기에 미치는 악영향이다. 남은 직원들에게 업무 부담감과 자괴감을 심어주어 조직 충성도를 떨어트린다. (-91-)
리더의 자리는 고독하다. 높은 자리일수록 더하다. 사람은 많아도 정작 믿을 만한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혼자 일할 수는 없다. 믿고 맡길 직원이 필요하다.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누구도 완전히 믿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 상대가 보여준 것들이 아무리 믿을만해도 그렇다. '러셀의 칠면조'처럼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141-)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은 얼굴을 보며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민감하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라면 더욱 그렇다. 사례에서 IR 담당팀장이 실수한 부분이다. 감정 전달이 어려운 e메일보다는 직접 만나 요청하는 편이 나았다. 꼭 필요한 자료라면 말이다. (-190-)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특히 미디어, 드라마, 영화속 리더는 통상적을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가 아니다. 가짜 리더에 가깝다는 사실을 이수민 작가가 쓴 『불편하지만 진짜리더가 되고 싶은가요?』에서 찾을 수 있다.
책에는 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해야 한다는 착각,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착각, 나는 문제업다고 생각하는 착각, 그래도 좋아질거라는 착각,이 다섯 가지다. 인간적인 리더를 우리는 진짜 리더로 착각하며 살아왔다.특히 리더는 도덕성의 함정에서 빠져 나오기가 힘들다.
리더는 고독하고,외롭다. 사람을 믿고 일해야 하지만, 현실은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태, 표리부동한 모습들이 자주 연출될 수 있다.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나타날 수 있다. 진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조직관리, 커뮤니케이션,성과를 항상 머릿 속에서 구상하고 있어야 한다. 이 세가지 요소를 놓칠 수 없다. 드라마 미생에 나오는 오상식은 리더의 자질이 미흡한 가짜 리더다.실수가 많고,인간적인 면이 강하지만, 정작 조직관리에 실패한 리더였다. 실제로 리더는 조직관리를 우선해야 하며, 조직 내부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성과를 내지 못하는 리더는 진짜리더가 아니다. 특히 리더는 커뮤니케이션에 능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이 미숙한 리더는 조직관리 실패 뿐만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데 여러가지 문제들을 발생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에 따라서, 어떤 문제를 조기에 해결할 수 있고, 문제르 방치해 놓고,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일의 생산성 저하로 나타날 수 있다.업무 지시 뿐만 아니라,업무 보고,일에 대해 매끄럽지 못한 상황을 반복할 수 있으며,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발생하면, 경제적 손실과 성과 저하로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