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0배, 재택창업으로 퇴사합니다 - 고졸 흙수저의 억대연봉 성공스토리!
이승주 지음 / 생각수레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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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원의 재산을 가진 할아버지가 사기꾼에게 돈을 받지 못했다면서 나에게 하소연하신 적이 있다.할아버지는 책 5권 분량의 고소장을 보여주셨다. 변호사 뺨치는 법 전문가이신데, 고소를 해서 이겨도 돈을 못 받고 계시다고 했다. 사기꾼은 돈이 없기 때문이다. (-31-)



사실 나는 사람들을 많이 경계했다. 그래서 교육을 하더라도 가족에게만 했다.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가족에게만 교육으 했는데 내가 고생해서 얻은 노하우를 남들에게 알려주기가 싫었던 것이다. 교육을 하더라도 일시적인 방법 만을 가르쳤다. (-51-)



나는 월 10만원으로 시작해서 월 1,000만 원을 찍기까지 너무 힘들었다. 고시원에서 친구도 만나지 않고 보름만 살아보면 알 것이다. 고시원에서 공부할 때를 생각한다면 정말 끔찍하다. (-57-)



가격 경쟁이 아닌 다른 것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 가격 경쟁은 모두가 멸망하는 지름길이다. 나는 마케팅을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오랫동안 장사를 하다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히 진성고객이 쌓이기 마련이다. (-90-)



나는 족히 세 사람 몫을 하던 직원이었다.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충직한 직원이 있다면 나는 월급을 1,000만 원씩도 줄 수 있다. 정말 그만큼 열심히 일했다. 능력과 경험은 리더가 만들어주는 것이다. 직원이 무능력하다고 욕하는 사장이 잘못된 것이다. 무능력한 직원을 뽑은 것도 사장이고, 무능력한 직원을 키워주지 못한 것도 사장이기 때문이다. (-170-)



작가 이승주는 재택창업 컨설턴트이며,'자수성가공부방(자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퇴근 후 하루 3시간 투자로 돈 버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부자되는 법, 창업, 투자 노하우를 예비창업자에게 전수하고 있다.



20살, 일찍 사업에 뛰어들었다. 고시원에서 일하면서, 공부하고, 회사 다니고, 창업 준비를 했다. 퇴근 후 ,밤에 돈을 벌었고,회사에 다시  출근하였다.고시원에 있으면서, 월 10만원을 벌었다. 절제가 몸에 배여 있었다.가난한 장의사 집에서 태어나, 아버지 없는 아들 소리를 들으며 성장하였다. 열등감, 트라우마,대인기피증에 시달렸으며,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강한 동기부여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중고나라는 찹업 성공의 실험장이었다. KT 유심칩을 구해다가, 중고나라 고객에게 팔았다. 재고가 없었고, 단종된 제품을 비싼 가격에 팔렸던 제품, KT본사에서, 재고로 남아 있었던 제품을 거의 공짜에 가깝게 사왔다.그리고 다시 팔아서 이문을 넘겼으며, 한달 400만원의 부수입을 얻었다.



시행착오,동기부여, 사기, 대인기피증, 자신이 살아오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었다. 포기하지 않았고, 생고생을 했다. 돈을 벌면서 고시원에서 생활했던 이유는 고시원 생활을 유지함으로서 생활비가 적게 들었기 때문이다.절제가 몸에 배여 있었고, 인내심으로 스스로 현재 상황을 극복한다. 포기하지 않았고, 넘어지지 않는 방법을 스스로 찾았다. 결국 저자가 월 1000만원의 순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건,남들이 가지지 않은 정보를 기반으로 수익을 얻었고, 그것을 자신만의 사업 성공 경험으로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성공 경험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실패와 실수로 벌었던 돈을 날린 적도 있었다.그럼에도 끊임없이 실행하였고, 포기하지 않았다. 넘어지지 않는 길을 스스로 걸었으며, 자신만의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재택창업 컨설턴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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