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히스이 고타로 지음, 이맑음 옮김 / 책들의정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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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 스티브 잡스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단호하고 열정적으로 살 수 있었던 건, 죽음을 바라보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죽음이 작친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고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가갸 하는가?'라고 매일 고민했기 때문에, '사람은 언젠가 죽는 존재'라는 사실을 외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찰스 다윈은 진화론에 대해 이야기하며 죽음의 필연성에 대해 설명했고,스티브 잡스는 매일 아침 죽음에 대해 생각했다고 연설을 통해 밝혔습니다. (-8-)



이렇게 '미래에 행복해진 자신의 모습을 구체화'하고 미래에 꿈을 이룬 순간 느끼는 자신의 감정'을 결합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꿈을 이룬 하루'를 명확히 정의한 후, 그 안에서 현재의 자신이 쉽게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하시면 됩니다. 사실,이게 미라클 퀘스천의 전부입니다.(-91-)



마루코! 남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어 줄 수 있는 훌륭한 바보가 되어라! (-139-)


이게 인생 마지막 인사다.

이게 인생 마지막 출근이다.

이게 인생 마지막 전화다.

이게 인생 마지막 메일이다.

이게 인생 마지막 키스다.

이게 인생 마지막 독서다.

이게 인생 마지막 안녕이다.

이게 인생 마지막 사과다.

이게 인생 마지막 감사다.

이런 식으로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지금 마음을 담아 살아가면 온전한 생각이 완성됩니다. (-212-)



"에도 시대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는 행한 일에 절대 후회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죠. 결국 후회하며 자기를 비난하는 건 손쉬운 속임수에 불과해요.한가한 사람이나 자기를 깎아내리는 거랍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자기 비난도 , 변명도 없습니다. 그냥 앞으로 나아갈 뿐이죠. 계속 나아가세요. 변명 따위는 하지 않겠다는 정싱으로 힘을 내주세요."

진심으로 꿈을 향해 나아갈 때,진심으로 그 꿈을 지원해 주는 사람과 만나게 됩니다. (-241-)



삶에 순서가 있지만, 죽음에는 순서가 없다고 말한다. 죽음앞에서 우리는 후회하고,고통스럽다. 죽음은 언젠가 갑자기 나에게 찾아온다. 고민,걱정,근심, 후회, 죽음 이후에, 무덤 앞에서, 부질없는 일이었다. 최근 뉴스에 보았던 기사 , 오토바이 퀵배달 운전자 사망 소식, 퀵보드 운전 여학생 사망 사고를 우연히 보았다. 40도 안된 젊은 청춘의 죽음을 보면서, 그 사람은 오토바이 운전,퀵보드 운전으로 자기 인생을 망치고 싶은지, 물어보고 싶었다.그 어떤 것보다 죽음보다 비싼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죽음이 내 삶의 전부를 잃어버리며, 그 어떤 것도 가져가지 못한다.



죽음을 항상 염두에 두면서 살아간다면, 지금, 현재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된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나 답게 살아가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진정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깊은 영향력을 만들수 있다. 자신의 삶 속에서 무언가 남기고 떠난다. 즉, 어떻게 살 것인가도 중요하다. 무엇을 남기느냐는 더 중요하다. 나는 현재 어떤 것을 남길 것이며, 지금 무엇을 할 것인지,'이게 인생 마지막 ㅇㅇㅇ다' 속에 하나하나 채우고, 목록을 만들 수 있다면, 스스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삶의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 삶, 나의 가치르 떨어뜨리지 않는 삶,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만들 수 있고, 포기하지 않으며, 자신을 위해서,나답게 살 수 있다. 그리고 묘지앞에 나는 직접 무엇을 남길것인가 고민하며 살아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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