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복잡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손꼽히고 있다. 주변에 가까운 친구가 수포자라고 말한다면, 어느 정도 인정하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사회이며, 수포자가 솔직하게 나는 수포자였다고 말하는 건, 그닥 부끄럽지 않은 건 그래서다. 한국 사회에서 수포자에 관대한 모습은 언제나 잘 드러나고 있다.
책 『수포자들의 거침없는 수학 연애』은 현재 타이완 사범대학 전기과 부교수로 있는 라이이웨이 교수가 쓴 책으로 기울기, 확률, 기하 평균, 그래프 이론까지 다루고 있으며, 실생활와 수학이 빌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이 책을 통해 설명하고 , 수학을 사랑하는 문과생 혜수와 수학을 싫어하는 이과남 민우가 만나서, 민우가 조금씩 생각과,행동이 바뀌고,수학을 좋아하며, 달라지는 걸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