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독서기록

125권,2024년 독서 누적 905권,

[누적:13905권], 1일 1독 3446일 목표남은 시간:1524일,#20240501,#독서기록 #사람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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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되면, 14,000권을 완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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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독서하기 힘든 상황이 반복되었다. 정전되었고, 전기가 나갔고, 책을 읽으면 방해하는 사람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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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페이스북에서 속독과 정독에 대해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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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명한 작가는 정독을 강조하며, 속독하는 이들을 공격하거나, 가치를 떨어뜨리려고 한다. 속독하는 독서가들은 그 상황이 당황스럽고, 난감하다. 속독하고 싶어서 속독한 게 아니라,자연스럽게 속독을 익혔기 때문이다.생존 독ㄷ서가 자연스럽게 속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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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 속독은 스스로 만들어진 습관이며, 나름 남들이 도달하기 힘든 위대한, 모방하기 힘든 독서 내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책을 읽더라도, 정독하는 이들이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는 다는 것은 어불 성설이다. 나의 경우 정독(1년 100권 완독이 목표였다.)에서, 속독으로 바꾼 케이스였고, 정독하면, 앞 부분이 기억되지 않아서, 아주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다. 정독하여서, 스토리, 지식,정보의 흐름이 끊어질 때가 많았다. 이런 상황은 1,000페이지 이상되는 책, 베개로 쓰기 좋은 책을 읽을 때,비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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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은 1,000페이지 책을 하루 만에 완독할 수 있는, 읽을 수 있는 효율적인 독서내공을 가지고 있으며, 15일간 정독으로 1500페이지를 읽는 사람보다, 15일간 똑같은 책을 15독 속독으로 그 책을 완독하는 그 사람이 효율적인 독서를 할 수 있다. 흐름이 끊어지지 않고, 예습과 복습이 반복된다. 1독엣거,2독으로 넘어가면서, 속독의 속도는 더 빨라진다.한나절(6시간) 에 1500 페이지를 읽을 수 있는 독서 경험을 얻는다. 물론 필사를 할 때는 예외다. 인문학책 독서도 예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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