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금융 취업 입문서이다 - 금융기관·금융공기업 취업 준비를 위한 BASIC & All-in-One
김정환 지음 / 성안당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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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것이 금융 취업 입문서이다』은 금융취업 준비 지원자들이 마주하는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기 위한 책이다. 인터넷이나 유튜브, 취업 준비생들 사이의 소문이나, 소수의 선배들의 경험담, 인터넷과 오프라인에 난무하는 후기들을 을 하나하나 보완하고 있으며,. <일반화의 오류>를 해결하는 동시에, <금융권이 바라는 인재상 또는 체크포인트> 와 <지원자가 생각하는 인재상 및 답변> 에 대해서,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를 풀 수가 있다.



금융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서,Specialist 만 평가하지 않으며, Generalist 적인 인재를 더 좋게 평가하는 경우가 있다. 실력과 인성, 인간관계, 금융관련 직무 와 경험(아르바이트, 자격증 취득, 영어 공부, 기타 활동) 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원자들은 이 부분은 신경 쓸 필요가 있다. 금융 취업시 자소서에 경험기술서와 경력기술서를 추가하여, 면접에 신뢰도를 얻을 수 있다.



자기소개서는 채용 프로세스 첫 번째 입문이다. 임원 면접 때까지 계속 따라다니며, 현직이 되어서, 계속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자소서 11가지 원칙을 놓칠 수 없다. 저자는 자소서에, 재무재표와 법에 대한 선행학습을 요구하고 있으며, 자소서가 면접관에세 첫 인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착한 척하는 자소서 글을 경게해야 한다. 그 다음 금융기관마다 자소서에 차별화와 독창성를 요구하고 있으며, 질문에 대한 적절한학 답을 제시해야 한다. 나에 대해서,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써야 하며, 감성적인 글과 이성적인 글을 적절하게 조화로운 글, 균형잡힌 글을 쓸 수 있어야 한다. 



일관성 있는 글를 쓰면,면접관에게 높은 평가를 얻을 수 있다. 그 다음 마지막까지 자소서를 퇴고해야 하며, 내가 쓴 자기소개서를 복사 -붙여넣기 하는 일을 멀리해야 한다. 매일 매일 자소서를 업데이트한다면 , 원하는 금융기관에 취업할 수 있으며, 참신하고, 알리고 싶은 내용으로 자소서를 세세하게 채워 나가야 한다. 책에는 자소서 쓸 때, 잘못된 글을 고르고 있으며, 입사 후 계획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입사 후 포부나 계획을 잘 설정하는 방법, 지원동기까지 정리하고 있으며, 자신이 어떤 인재인지 어필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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