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형 공부방으로 승부하라 - 2050 성공 아이템!
유경숙 지음 / 밥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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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을 운영하는 선생님들이 원하는 1억 정도 벌면서 동네에서 잘 나가는 1등 공부방이 되는 방법은 단순하고 명확하다. 아이들만 열심히 가르쳐서 성적만 올려주는 공부방이 아니라 '365일 매일 매월 시스템'으로 승부하는 공부방인 것이다. (-7-)



개학 전부터 공부방에 다녔던 친구들은 방학 동안 흐트러져 있던 마음가짐과 여유 있던 학습 시간을 조금 촘촘하게 다시 정비해야 한다. 학교 공부를 마치고 공부방에 오는 것과 집에서 쉬다가 공부방에 오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개학하면서 달라지는 생활리듬에 적응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방학 시간표와 개학 시간표가 다른 경우에는 개학 1주일 전부터 변경되는 시간표를 공지하고 변경된 시간표로 수업을 진행해 새 학기 시간표에 적응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6-)



새로운 곳을 알아보기 위해 공부방을 찾아온 초등상담포인트는 기초 학습 능력 키우기와 공부습관 정착이다. 이 두가지는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해야 한다. 공부 습관이 잡히기 위해서는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학습량을 공부하는 것이 기본인데 공부방은 학원형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학생들의 사소한 생활습관까지도 잡아줄 수 있다고 장점을 부각하는 것이 좋다. (-121-)



학생들의 변화를 통해 공부방 운영의 보람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는 부분은 학생들의 학습 문제다. 아이가 지난 학습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자세히 관찰해보고 그 원인이 무엇일까를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공부방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아 아이와 함께 시도해보면서 개선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을 수 있다.하지만 분명한 것은 선생님의 노력으로 달라지는 아이가 있다는 것이다. 공부방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아이들이 지닌 학습 문제 유형은 다음과 같다. (-186-)



학부모는 불안하다.내 아이가 또래 친구들의 학습능력에 비해 뒤쳐질까봐서 매우 불안하다. 아이의 기초 학습능력이 떨어지면,좌불안석인 경우가 태반이다. 이런 상황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학교 수업에 미진한 아이들이 학원이나 공부방을 찾아간다. 아이가 공부할 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 부모들이 현재 처한 환경에 따라서, 학원에 아이를 맡기거나, 공부방에서,내 아이의 공부를 책임져 주길 원한다.다 나아가,학부보가 워킹맘이라면, 내 아아기 공부방에 대기할 수 있다면, 금방첨화다.



공부방 선생님은 학부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학부모의 불안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이 필요하다.세심하게 아이의 공부 습관을 관리해 주는 공부방을 학부모가 선호하고, 공부방은 대체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25~35명이 적당하다.공부방 운영에 대해서, 상담시스템, 홍보 시스템,수업 시스템, 관리 시스템으로 구성하고 있었다. 책에서는 공부방 시간표 , 커리큘럼, 교재 선정이나 기획에 대해 꼼꼼하게 다루고 있으며,학부모들이 선호하는 공부방 이벤트가 책에 나오고 있다. 학교 스케쥴에 맞춰서,공부방 커리큘럼을 짜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저학년으로 갈수록 공부에 무기력할 때가 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문해력이 매우 저조하기 때문에, 학부모는 공부방 선생님이 내 아이의 문해력을 높여주기를 바란다. 독서능력을 좐리해주길 바라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으며,학원에서 할 수 없는 세심한 요소들을 상담과 학습 목표 설정으로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을 찾아서,답을 만들 어 나갈 수 있다. 학부모의 깊은 고민과 고뇌, 걱정을 적제적소에 긁어주는 효자손 역할을 하는 공부방이 학부모에게 입소문으로 퍼지기 좋은 요건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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