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불변의 법칙 - 한 청년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대화의 기술
리상룽 지음, 정영재 옮김 / 지니의서재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대의 고민을 덜어주고 싶다고 해결방법을 제시해서는 안 된다. 그저 경청해주면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는다.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고민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44-)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배운다, 당신의 말과 행동이 곧 아이의 말과 행동으로 전이된다. 부모는 자녀를 행복하게 성장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러므로 부모라면 말과 행동에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심어야 한다. 아이들이 이를 보고 자라며 자신을 성장시킨다. (-75-)



직원이라면 말과 행동으로 리더를 지지해야 한다. 그의 단점을 채워주고 그의 장점은 밀어주자. 리더가 잘하는 것은 지지해주고 잘못하는 것은 도와줘야 한다. 자신의 리더를 지지해줘야 그가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성공 신화를 이룬다. (-113-)



나도 연설할 때마다 원고를 적는다. 원고를 쓴다는 것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는 의미이다. 연설 내용의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한다면 말을 실수할 가능성이 크다. 기록되지 않는 순간이니까 관중이 실수를 눈치채지 못할 거라는 생각은 버려라. 연설자는 한 명이지만 관중은 여러 명이고 눈과 귀가 연설자에게 집중된 상황이다. 어떤 관중은 실수만을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따라서 흠 잡히지 않으려면 원고를 써야 한다. (-197-)



말을 잘한다는 것은 성공할 가능성이 크고,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말로, 성공한 직업군이 아나운서다. 말의 표현법, 말의 톤, 전다력 하나하나 놓칠 수 없다. 연설을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며, 앞에 나서서 사람들에게 나의 의지와 가치를 내세울 수 있다면, 내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 대화,말하기 스킬,이 요소들은 그 사람의 기본 데이터이며, 이미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하며, 겸손해야 한다. 경청을 통해 상대방의 생각에 공감하고, 성급하게 단정짓지 않으며,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말실수는 치명적인 상황을 야기한다. 



책 『말하기 불변의 법칙』을 읽었던 이유는,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앞에 나서서 적극적으로 말할 기회가 없었다.내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해 본 적이 없었다.말하고자 한다면, 내가 해야 할 말과 하면 안되는 말을 정확하게 구분 할 수 있어야 하며,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야 한다. 말 잘하는 부모 밑에서, 발 잘하는 아이가 태어난다. 논리적으로 말하기가 가능하다면,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고,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말의 힘, 말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다. 내가 쓰는 말이 내 인생이 되고, 나의 운명이 될 수 있다. 우리는 거친 말,불편한 말,날카로운 말, 말장난을 쓰는 사람을 불편하게 생각한다. 그 불편함이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다. ' 할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은,말하기의 기본이 되고, 상대방을 불쾌하지 않도록 이어나갈 수 있고, 따스한 말, 부드러운 말이 상대방의 마음을 끌어당긴다.책 『말하기 불변의 법칙』을 통해서, 불필요한 말을 덜어내고,핵심적인 말을 사용할 수 있다.  말 한마디에 그 사람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