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 상어 - ISSUE 12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12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이희경 옮김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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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Anorak): No.12 상어』 은 4년 전부터 지구상에서, 인류와 함께 살았던 상어에 대한 이야기다.지구를 지키는 중요한 식물 나무가 생기기 전에 상어가 먼저 있었다. 상어는 다섯 번의 지구 대멸종을 견뎌왔다.이 책에서 아이의 마음으로 상어에 대한 이미지가 하나 둘 그려지고 있었다. 꿀꺽 삼켜 버릴 정도의 무서운 이빨을 자랑하는 상어가 이쁘게, 귀엽게 만들어지고 있었으며, 아노락 친구들은 상어에 대해서, 웃기면서도,진지하게 그려보고 있다.



아노락 책의 컨셉은 자유롭게 상상하는데 있었다. 각종 상어 스티커가 있어서, 그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가 쏠쏠하다. 인류가 5번 인류 대멸종을 겪었던 그 시간동안 상어는 유일하게 그 지구 대멸종을 피할 수 있었다. 윗니가 없는 헤리코프리온이라는 상어, 이빨이 270개나 존재하였던 거대한 상어 메가로돈이 있다. 메갈로돈은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상어였다. 이빨이 없으며, 연골이 존재하는 상어, 망치상어, 그린란드상어, 메가마우스사어, 청새리상어, 얼룩말상어, 난쟁이랜턴상어, 수염상어 등등 다양한 상어가 있으며, 바다의 생테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상어의 소중함을 그림을 통해서, 온몸으로 일깨워주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사어의 소중함을 모른다. 특히 인간이 버리는 쓰레기들이 상어가 인간이 버리는 물고기 그물에 걸려들기도 하고 , 빨대,컵, 비닐봉지를 삼키는 경우도 있다.이런 상황에 대해서, 상어의 소중함과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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