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가장 알고 싶은 기후변화 최다질문 TOP 50
반기성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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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5일 세계기상기구는 '2023년 온실가스 농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지속해서 증가하는 온실가스의 농도가 사상 최고치르 기록할 만큼 증가 추세는 끝이 안 보일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38-)



"지구온난화는 중국이 경쟁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벌이는 사기극이다."이는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후보일 때 선거운동 기간 SNS 를 통해 밝힌 이야기입니다.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환경보호청장, 에너지부 장관, 백악관 에너지 수석 등 기후 변화와 관련된 사람들을 반 기후론자로 바꿨습니다. 왜 트럼프는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것일까요? (-51-)



2023년 12월 두바이에서 열린 기후변화 당사국총회에서 국제 가문 복원력 연합이 가문에 관련된 자료르 공개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세기말까지 중국의 가뭄 정도가 증가할 확률은 80%이며, 아프리카의 뿔 지역에서 가뭄으로 인해 식량 불안정을 겪는 인구는 2,300만 명이었습니다. (-97-)



북극 바다으 해빙에 이례적인 얼음구멍이 생기는 등 기후변화로 북극의 해빙이 많이 녹고 있는데, 이런 현상은 당장 북반구 기후에 큰 영향을 줍니다. 해빙 면적은 10년에 72만 4천 제곱키로미터씩 줄어들고 ,해빙 두께는 10년에 30cm 씩 얇아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얼음 부피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이지요. (-139-)



산호는 전 세계 바다의 얕은 물과 깊은 물 모두에서 찾을수 있습니다.그러나 조류와의 공생 관계에 의존해서 산호초를 만드는 산호는 광합성을 위해 빛이 침투할 수 있는 얕고 맑은 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97-)



2022년 파키스탄에 대홍수가 발생하면서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기게 되는데, 상수도와 하수도의 오염으로 수십만 명이 콜레라에 걸렸습니다. 나이지리아도 대홍수로 100만 명 이사의 이재민이 생겼고, 이 중 콜레라 환자가 수만 명이 발생했습니다. (-222-)



2023년 봄부터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커럼비아주,앨버타주, 서스캐처우너주 일대에서 산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해 6월에 이르러서는 퀘벡주와 노바스코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9월까지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292-)



1997년 온실가스 줄이자는 세계의 약속 '교토의정서' 가 있었다.기후문제가 전 인류의 문제로 나타날 수 있다는 예측이 교토 의정서 채택의 합목적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였으며,그것이 어떤 문제를 야기하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 상태에서, 파리기후 협약은 2015년 12월12일 채택되었다.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있어서,가장 걱정하는 세대는 MZ세대다. 앞서서, 베이비붐세대, 586 세대, x세대는 기후변화를 느낄 쯔음,자신의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기후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그것이 내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기후 변화에 대해서,비판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미국과 중국이 기후 변화를 야기하는 여러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엮여 있으며,그것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해야 할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21세기 기후 변화는 인간에 의해 시작되었다. 석유와 석탄 산업으로 인해 지구 내의 온실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지구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결국 기후변화는 제 6번째 멸종을 야기하고 있었다. 1~5차 멸종은 자연이나 외부적인 환경 변화에서 만들어졌다면, 6번째 멸종은 인간이 저지른 기술의 발달과 묙마에 의해 발생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책에는 10대 청소년이 생각하는 기후 변화에 대해서,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과학적으로 질문하고 잇었다.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려주고 있다. 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국가는 잘 이해하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가에 대해서,10 대 청소년들은 궁금하다. 특히 기후 변화 지표종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으며, 벌,산호가 사라지면,전인류의 식량자원 고갈을 야기할 수 있다. 환경 오염이 기후변화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으며, 대홍수, 대형 산불과 태풍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현상도 가후변화의 실체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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