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에서 거인으로 다시 태어난 일에 대하여',' 가족의 재탄생',,꿈을 이루어주는 마녀','친절한 늘봄씨' 다.
이 네 편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의 삶을 읽을 수 있다. 대한민국에는 선과 악에 대한 기준으로 법이 있고,도덕이 있다. 법은 위반 했지만,도덕적인 관점에서, 잘못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예컨데, 잭과 콩나무 이야기는 장발장과 비슷한 요소가 있었다. 잭이 한 행동에 대해서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과 거인이 한 행동에 대해서,우리가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다. 우리는 언제나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 존재다. 잭이 될 수도 있고,거인이 될 수도 있다. 거인이 과연 빌런이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