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여행 일본어 -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한다! 시원스쿨 여행 외국어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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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익숙한 곳에서,낯선 곳으로 떠나는 것이 통상적인 기준이 된다. 어디로 여행을 떠나든지,편안하고, 안전하며, 즐거움과 재미가 우선이다. 여행에서, 두 발과 두 손으로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떠날 때,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필수였다. 내가 타는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면서 여해을 간다면 다행이지만, 해외 여행은 대부분 무전 여행이기 때문에, 직접 자가 운전이 거의 불가능하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먹는 것, 잠자는 것,쉬는 것이다. 이 세가지 요소를 놓치지 않아야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책 『시원스쿨 여행 일본어』은 10가지 Part로 구성되어 있다. 기내, 공항, 거리, 택시&버스. 전철 & 기차, 호텔, 식당, 관광, 쇼핑, 귀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열가지 키워드, 일본 여행은 여권을 들고 일본으로 출국하여,한국으로 귀국하는 그 날까지 필요한 일본어 회화 문장 표현이 나오고 있으며, 즉석 일본어로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말할 수 있고,때에 따라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친철하고, 일본어 단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일본어 회화가 가능하다. 히라가나, 가타가나 알지 못해도, 의사표현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일본 여행을 망설이는 시니어 여행자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고 있다. 예컨데, 택시 & 버스 이용할 시, '어디서 환승해요?' 라고 물어보고 싶다면 책에 나오는 그대로 '도코데 노리카에마스까? " 라고 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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