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3400 운명의 날 - DOOMSDAY
서유신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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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반짝이는 것들이 생체석이자 네 번째 인류입니다.인간이 발산하는 뇌 신호와 바이탈 사인을 수신하여 저 작게 빛나는 하나의 조각에 한 인강의 모든 정보가 저장됩니다. 200세대 분량의 생체석밖에 없기 때문에 1주기가 끝나면 재사용을 해야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지금은 내구도가 많이 저하되어 균열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이번 주기를 끝으로 더 이상 사용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간혹 전생에 관한 기억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죠?" (-26-)



D-01 고성학

D-02 전도진

D-03 도미닉

D-05 정연수

D-06 엄길수

D-07 엄길호

D-04 ,08 은 훈련을 견디디 못하고 지원 사업부로 전출됐다고 했다. (-81-)



남동연합국과 북국의 전쟁은 격화되고 있었고., 전세는 남동연합국에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서구 지역에서는 우리가 빠져 나온 1주일 뒤에 전염병이 돌았다.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병이었다. 감염증상이 나타나면 시력이 상실되고, 낮에는 죽은 것 같이 신체활동을 전혀 못하다가 저녁이 돼서야 움직일수 있는 병이었다. (-157-)



적진 에서도 드론이 출격됐지만 우리 쪽 드론들의 전투력이 조금 더 우세했다. 오늘 처음 보는 조도르 변형체는 무지막지한 힘을 분출했다. 처음 휘둘려진 팔 공격을 막았을 때는 10미터 이상 뒤로 떠서 날아갔다. 기원력을 상당히 끌어올려야 했다. 이 놈은 정신 나간 반이성 상태였다. 자신의 공격이 안 먹히자 성질이 나서 포효하더니 옆에 았던 자신들의 아군 병사 한 명을 움켜잡은 뒤에 머리를 닙으로 물어뜯어서 뱉어버렸다. (-201-)



미래를 다룬 한국형 SF 소설 『AD 3400 운명의 날』은 『2032 다크월드』의 후속작이며, 『무한의 지금』을 통해서 데뷔한 바 있다.제 6의 멸종이 인간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가정 하에 ,인류는 방사능에 오염된 상태에서, 제2, 제3의 지구를 꿈꾸고 그곳으로 이전하려고 한다. 그 꿈이 AI와 인간의 대결로 이어지고 있으며, 남동연합국과 북국의 전쟁 뿐만 아니라,. 미래에 마주하게 되는 기술이 인간의 생체를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하고 있었다. AI와 인간ㅇ늬 전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으며, 하늘에는 드론이 날아다닌다. 기술은 양날의 검이며, 그로 인해 예정된 미래는 새로운 국면전환을 꾀하고 있었다. 현재의 선택까지 강제할 수 없었으며,그것이 다가오는 기후재앙, 인류멸망을 앞두고, 어덯게 현실로 다가오는지 고민할 대다. 이 소설에서, 운명의 날이란, 인류의 절멸을 말한다.그 절멸이 우리가 새로운 형태의 미래가 될 수 있고,그 미래는 생체를 맞교환하고, 코로나로 인한 전염병, 그 리고 세번째 우주 티크리, 네번째 우주 유프라, 다섯째 우주 뿐만 아니라,우주는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한달간 혼수상태에 있었던 현세정은 인간이 이제 살수 없는지구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구형 행성 지온으로 향하면서 자기 스스로 주어진 운명을 극복하기 위한 선태과 결단,,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항체를 찾아 헤메고 있다.

ㅏㅇ사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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