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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긍정교육 특강 - 반려동물 행동지도사의 가장 윤리적인 훈련 바이블
스티브 만.마틴 로치 지음, 이희경 옮김 / 동글디자인 / 2024년 5월
평점 :
그러면 양념을 잘 쳐둔 담요로 감싼 따뜻한 물병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은신처에 두면 됩니다. 강아지가 하루 동안 먹을 맛있는 간식을 어디에 찾게 해야 할까요? 은신처에 두면 됩니다. 강아지는 집에서 가장 편한 침구를 어디서 발견하게 될까요?은신처입니다. 강아지는 아침, 점심, 저녁을 어디에서 머거양 할까요? 그렇죠,은신처에서 먹습니다.(-47-)
해야 할 일이 많은지 사회화의 목표를 두 가지 그룹으로 나눠 보겠습니다. 바로 '환경' 과 '사물'입니다. 환경은 '사물'로 가즉 찬 장소이며,'사물'은 고급 훈련사들이 '자극'이라고 부르는 것을 말합니다. 자극이란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강아지가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는 방식은 강아지의 감정 및 사회화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117-)
놀이가 최고입니다. 포유류, 특히 어린 포유류에게 놀이는 어디에나 있는 것입니다. 놀이는 우리아 가아지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놀이는 순간적인 대처 능력, 사회성, 좌절에 대처하는 능력, 충동조절 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이 모든 것이 강아지가 나중에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입니다. (-144-)
견주의 성향과 기질에 따라서, 키우는 반려견이 선택된다. 운동을 좋아하는 주인이면, 강아지와 함께 운동하고 싶다. 대형견을 키우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소형견을 키우는 이들은 견주가 소형견을 감당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설 때, 견주와 반려견은 서로 공감하고, 교감할 수 있다. 나의 지인은 시골에서 살고 있으며, 반려견은 자연과 벗하고, 길거리에 떨어진 과일을 주 먹거리가 될 때가 있다. 주인이 감을 던저주면, 반려견이 견주의 행동에 따라서,움직이며, 감을 넙죽 받아먹는다. 놀이와 사회화 훈련이 동시에 일어난다.
책 한 권 속에서, 반려견을 다루는 밥, 반려견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서, 꼼곰하게 체크할 수 있다.
반려견의 습성이 책에 나오고 있다. 은신처를 만들어 줄 때,반려견은 편한한 일상을 즐길 수 있다. 은신처를 만들어서, 환경을 바꾸고, 사물을 바꾼다. 강아지에게 최걱화된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좁은 아파트에서, 반려견을 키울 때, 항상 놓치는 것이 반려견을 위한 은신처다. 인간과 강아지가 공용하는 베란다가 은신처가 될 수 없다. 그 은신처에서, 먹고 자고, 식량을 보관하고, 나만의 일상을 자유롭에 만들어 간다.
반려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놀이와 사회화다. 이 두가지는 분리될 수 없으며, 서로에게 불가분한 관계다. 이 책에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느낄 수 있고,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부여한다. 인간에게 필요한 뇌발달, 사회성을 반려견 또한 놀이를 통해서, 얻는다. 순간적인 대처 능력, 사회성, 좌절에 대처하는 능력, 충동조절 능력을 사회화 훈련을 통해서배워 나간다. 반려견에게 충분한 놀이가 제공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반려견은 심리적인 억압으로 문제의 행동을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