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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따라하면 골다공증 끝 - 칼슘박사 숀리의 20년 비법 공개
숀리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2월
평점 :




혈중 비타민D 농도를 반드시 검사하라.
혈중 총 칼슘 농도를 반드시 검사하라
혈중 이온화 칼슘 농도를 반드시 검사하라. (-71-)
골다공증 약이나 주사를 맞는 환자가 골밀도를 측정해서 그 수치가 아무리 올라갔다고 해도 그 뼈는 허깨비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골다공증 치료를 받으면 골밀도가 당연히 올라가서 골절을 예방해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골절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는 골다공증 약을 사용하는데도 여전히 골절은 발생하고 있다. (-94-)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D, 그리고 비타민K2 는 일반적으로 약이 아니라 보충제로 분류된다. 하지만 임상에서 골밀도가 나빠져서 골감소증이 되면 대부분의 경우 칼슘과 비타민 D 를 처방하게 되고, 그 이후에 골다공증으로 악화가 되어 다른 치료를 추가하는 경우에도 칼슘과 비타민 D는 기본적으로 처방된다는 점에서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치료제라 할 수 있다. (-189-)
반면,글루콘산칼슘을 사용할 경우 원료 사용량이 많아져서 원가가 많이 올라가고 섭취량이 많아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결합력이 떨어지므로 섭취 시 이옹화율이 비교적 높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사실, 칼슘의 종류에 따라서 제품의 사양이 크게 달라지고 이것은 일부 이온화율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다. (-233-)
가족 중에 최근 골다공증 진단을 받은 사람이 있다. 골밀도 검사 이후 우울증이 생겼고, 지금은 글루콘산칼슘 보충제를 정기적으로 먹고 있다.캴슘의 종류로 탄산 칼슘, 구연산칼슘,글루콘산칼슘이 있으며, 그중 글루콘산칼슘의 효능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갑작스럽게 골다공증이 있으면, 칼슘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매 순간 일상생활이 조심스러워진다. 강한 운동을 자제하게 되고, 등산을 잘 하지 않는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골밀도 검사 이후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진행한 골밀도 검사를 그대로 믿어서는 골절이 재발될 가능서이 커질 수 있다.
칼슘제를 꾸준히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내가 먹는 칼슙제의 효과와 효능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하다. 노화가 되면, 소화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칼슘제의 섭취 뿐만 아나라 흡수가 어려워진다. 미네랄(칼슘, 마그네슙, 아연)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미네랄을 이온화하는 방법을 찾는다면, 나이가 먹어도 소화기능이 떨어진다 해도 칼숨제 효과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 위염,위궤양, 장상피화생를 다스린다면, 골밀도를 개선할 수 있고, 전반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뼈의 강도르 높이는 것, 과체중을 예방하는 것이 골다공증 예방의 첫번째 노하우이며, 하중을 가하는 운동, 스쿼트 운동, 플랭크 운동,발꿈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체중 증가도 예방할 수 있으며, 내 몸의 벨런스와 균형잡힌 몸을유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