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경(바이블)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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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멘토를 구별하는 법

1.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하는가?

2.자신의 답이 맞지 않다고 강요하지 않으며, 선택을 하게끔 유도하는가?

3.모두에게 같은 시간을 쓰면서 봐주지 않고 소통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하는가?

4.자신의 의지로 길을 가도록 배려하는가?

5.방치처럼 느껴지지 않고 충분히 수행할 수 있게 기다려주는가? (-42-)

독한 포트폴리오의 5가지 특징

색깔을 뿌옇게 쓴다. (감성 파스텔 느낌이 아닌 뿌연 연두색, 연분홍색, 연란색).

불필요한 설명이 많다. (요소를 많이 넣었지만 정신 사납다.)

내용이 앞뒤가 안 맞는다. (모르고 만든 게 티가 난다. )

모양과 형태가 어색하다, (실무가 아니 습작 느낌이 다분하다. ) (-128-)

럴릴 버튼을 제거하고 체인지형 숫자 캡션을 넣어 직관적 형태로 바꿈

기존의 홈 카테고리는 2단형 드레그 형태를 오픈형 카테고리로 바꿈.

정리되지 않은 분산된 광고를 스크롤 시 고정된 형태로 바꿈

장바구니 버튼을 최근 본 상품의 이미지에 두어 학습되지 않은 클릭 유도 형태로 바꿈. (-173-)

제너럴 파트-

준비한 포트폴리오가 우리 회사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결론이 뭔지?

가상으로 만든 포트폴리오를 통해 실무를 잘할 수 있다는 근거는?

자신의 기여도가 어떻게 되는자?

지금 쓰고 있는 색깔을 타깃 세대가 좋아한다는 근거가 있는지?

팀의 분위기가 어떤지?

자신의 팀원들에게 어떤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찰은 없었는지?

프로젝트에서 리더십 VS 팔로우십 중 어떤 성햐을 보였는지?

(압박) 경험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265-)

책 『나는 UXUI 디자이너를 취업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은 UX/UI 디자이너 취업에 있어서, 필요한 포트폴리오, 프로토타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직업은 나만의 독학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학원에서, 계획에 따라서, 나의 생각과 구상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UX/UI 디자이너 는 팀웍이 중요하기 때문에, 독단적으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취업하는데 불이익이 따를 수 있다. 즉 포트폴리오에서, 넣어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 디자인에 있어서, 부각시켜야 할 것과 덜어내야 할 요소들까지 확인이 필요하다. 의도와 목적, 가치,이 세가지 요소들을 UX/UI 디자이너 취업 시 반영할 수 있어야 하며, 목적과 역량을 십분 발휘해야 한다.

저자는 UX/UI 디자이너 취업시 사업 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UX/UI 디자이너는 회사의 사업 기획과 긴밀하게 엮여 있기 때문이다. UX/UI 디자이너 는 프로젝트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 사업 이해가 필요 역량이다. 그 다음 사람에 대해 심리적인 파악이 필요하다. 환경,사주,관상, 인성 검사. MBTI 까지 모든 데이터를 원해 '사람'을 파악하면, 취업 이후 경력을 쌓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채용 담당자가 바라보는 지원자들이 어떤 역량과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애자일프로세스, 스쿼드 조직, Cross-functional Team 이 있으며,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와 설계,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에 대해서, 하나하나 적용해 볼 수 있다. 혼자만의 포트 폴리오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하는 포트폴리오가 될 때, UX/UI 디자이너 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갖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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