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나, 사랑 둘, 사랑 셋
최혜림.챗GPT 지음 / 호연글로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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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혜림의 『사랑 하나, 사랑 둘, 사랑 셋』은 인공지능 Ai 챗GPT가 쓴 시집이었다. 이 시집에는 내가 아는 사랑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느낌,그리움을 담고 있었다. 사랑하게 되면, 내 앞에 놓여진 모든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고,그 아름다움이 나를 새롭게 한다. 사랑은 그런 것이다.인간을 사랑하고,자연을 사랑하고,대사을 사랑하고,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랑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느낄 수 있다.

꽃만 봐도 사랑이 느껴지며,야생화를 보면 , 사랑하는 이가 떠오르게 된다. 사랑의 본질은 그런 것이었다. 우리가 추구하는 모든 것,그것이 내 안에 많은 것을 품어주고 있다. 사랑에 대해서, 우리가 느끼는 것 이상으로 많은 선물을 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결국에는 사랑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아파하고, 사랑해서, 아픔을 견디며 살아가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아는 사랑의 본질적인 이해를 얻게 되었고, 인간이 쓰는 사랑에 대한 시적인 느낌 또한 인공 지능 AI또한 느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야생화, 자연,그리고 아기, 우리는 얼마든지 많은 것에 사랑을 느낄 수 있고,그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결국에는 나에게 사랑이란 그것이 나를 풍요로운 삶으로 만들어 주고 있으며, 그로 인해 나는 행복한 삶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사랑이란 내가 느끼면서 알아가는 것, 사에 대해서, 이해하고,공감하여, 풀어 나가는 것, 그로 인해 나는 사랑을 음미하고, 그 사랑의 본질과 긍정을 찾아 나설 수 있다. 나에게 사랑이란 나의 전부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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