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퍼포먼스 - 긍정을 뛰어넘는 초긍정 마인드
이상우 지음 / 대경북스 / 2024년 1월
평점 :
절판


 











"인하대학교 대학원으로 공부하러 간다고?"

주변 지인들은 왜 서울에 있는 학교에 안 가고 인천으로 가냐며 이상한 눙르로 쳐다봤다.이유는 간단했다. 대한민국에서 스포츠심리학을 제일 잘 가르쳐 줄 학자가 인하대학교에 있었기 때문이다. (-21-)

스포츠 선수가 불안감이 높아지면 통제 불가능한 것에 집중하게 된다. 예를 들어 좋은 경기력 발휘,승리, 득점, 무실점, 실수하지 않기 등이 있다. 통제 불가능한 것에 집중하면 아직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일들에 대해 집중하게 됨으로써 집중력 감소로 이어져 경기력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56-)

스포츠 현장에 심리지원을 나가게 되며 재미있고 긍정적인 장면을 자주 확인하게 된다. 예를 들면 손흥민을 연상케 하는 학생 선수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등번호 7번과 주장 완장을 차고 스타킹은 무릎까지 올리며 카메라 골 세리머니를 시도한다. 또는 높은 자신감을 드러내며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선수도 볼 수 있다. 하지만 경기 종료 후 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하는 지도자나 부모의 대화를 나누다 보면 필자의 생각과 상반된 정보를 확인하게 된다. (-74-)

유소년 선수가 경기 중 실수를 했다면 실수극복 루틴 ASDR 을 활용하여 높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 경기 중에 실수를 극복하지 못해 자신의 기량 발휘를 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한가. 유소년 선수는 실수를 했을 때 네 글자만 생각하면 된다.

'현재 집중' (-95-)

스포츠 선수가 부상을 당하면 양가감정 (Ambivalence)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동시에 경험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빠른 부상 회복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려는 감정을 예로 들 수 있다. 선수의 긍정적인 감정은 부상 회복에 도움을 주지만 부정적인 감정은 부상 회복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127-)

지도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전략으로는 타겟(TARGET) 원칙이 있다. 타겟 원칙은 과제(Task), 권위(Authority), 인정(Recognition), 집단 편성(Grouping), 평가(Evaluation), 시간(Time) 등으로 구성된다. (-147-)

K리그 FC서울과 FC 안양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이상우 스포츠심리학 박사는 선수 출신은 무식하다는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쓰고 있었으며, 스포츠심리학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 그는 선수에게 스포츠 심리학의 필요충분조건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선수의 개개인의 기량과 재능을 최대로 끌어놀리기 위해서,자신감 Confidence,리더십, 코칭행동,심리기술 전략

생리학, 영양학, 컴퓨터 활용능력까지 아우르고 있는 스포츠 심리학은 꼭 필요하다는 전재조건이다.

그 말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대다수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은 어릴적부터 선수 생활을 하고, , 부모의 뒷받침에 의해, 프로 선수가 되는 길을 걸어간다.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로 유소년 축구가 부흥기가 되었던 이유도 이런 원리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 축구 운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명분을 쌓게 된다.이러한 모습은 골프와 야구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축구 선수로서 ,이상우 스포츠심리학 박사사 걸어온 길을 본다면,인천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 남자 u17 축구국가대표팀, 천안시 축구단, 인천광역시 여자 핸드볼 선수단, 경주한수원 여자 축구단 에서 ,그들의 멘탈과 심리에 대해 전문적인 관리르 이어나가고 있으며, 여자 축구단이 겪는 멘탈 붕괴, 감정과 심리의 변화를 읽고,그때 그대 필요한 심리적인 처방을 내리고 있었다.저자느 스포츠 심리학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서,그들을 심리적 지원을 하기 위해서, 몸과 마음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왕왕 있었다.,

긍정적인 감정괴 부정적인 감정이 있다. 최근 대한민국 추구 국가대표티미 아시안컵 축구 경기에서 보여준 결과를 보면, 천구에서 지옥으로 떨어진 기분이 들었다. 그 당시 집중력 저하와 경기력 저하, 코칭 스탭의 선수관리 미흡까지 도마위에 올라왔으며, 이강인 선수의 가벼운 행동과 인성까지 국민들에게 질타가 되고 있었다. 결과론적으로 4강에서,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이강인 선수와 국가대표 축구 선수들간의 조직력과 경기력 저하가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스포츠 심리학은 경기 안에서도 필요하며, 선수들의 경기력을 올리고, 자신감을 키우고, 부상을 최소화하는 것에 있다.물론 경기가 끝난 이후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관리도 스포츠심리학을 필요로 하며 부상 이후 ,재활 문제, 선수들의 무기력, 심리적 불안까지 스포츠 심리학, 멘탈 퍼포먼스에 속한다. 선수들의 실수가 다음 경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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