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동서통합 의료인가? - 만성 불치병
이시형 지음 / 풀잎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시형 박사는 이제 1934년생, 구십이 되었다. 백세 정년을 채울 것 같은 나이, 항상 열정적이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현재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이며,(사) 세로토닌 문화의 원장이기도 하다. 언제나 전강과 가까이 할 것 같은 이시형 박사의 장수 비결, 건강 비결은 언제나 궁금하다. 특히 의사로서 잘 살아온 그였기에,그가 보여준 삶은 언제나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책 『왜? 동서통합 의료인가?』은 앞으로 우리의 의료 수준이나, 의료 인프라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답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책에는 홀리스틱 건강관이 등장한다. 「몸, 마음,기, 영성」 에 대해서, 인간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사회,자연, 우주와의 조화와 균형에 대해 논하고 있다. 특히 사양의료는 인간과 신을 서로 분리하기 때문에, 반쪽자리 의료기술이 될 수 있다. 동서통합 의료를 실시한다면, 서양의 의료기술과 동양의 한의학을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동서통합 의료 를 할 수 있다면, 충치, 편도선염, 코골이, 무릎통증, 허리 통증, 서대 고장, 구강 건조증, 난청, 전립선 비대증, 수족 냉증, 심장 박동기, 변비와 설사, 어깨 결림, 시력 교정술을 해결하 수 있다.








기(氣) 가 약한 사람은 어릴 적부터 잔병 치레가 많다. 기, 영성이 몸,마음건강에 절대적인 이유도 그렇다. 갑자기 몸이 허해져서, 몸이 피곤하고,무기력한 상태를 회복시키는 것,그것이 동서통합의료의 본질이며, 만성적인 질병이나, 불치병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실제 사례로, 내 몸이 뻣뻣해질 때, 동서통합의룔르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앞으로 의료기술이 발달하면, 당뇨나, 만성적인 염증, 면역력 약화로 인해 고생하는 가정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으며,그 과정에서,우리가 처한 현실을 똑바로 볼 수 있다. 요즘 건강 프로그램에서, 힘겨운 아이들의 모습을 볼 때,마음이 아플 때가 있다. 면역력이 약해져서, 온몸에 , 통증과 염증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이들,그들에게 서양의 의학와 동양의 한의학이 서로 연결된다면, 생약을 활용해서, 서양의학과 접목한다면, 자연적인 치유법을 찾을 수 있다.



이 글은 풀잎 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