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흔들리고, 울적할 때는, 하늘을 처다 본다. 구름을 보면서,마음이 평화로워 지며, 하늘 위에, 구름과 새들이 지나가는 모습에 자연이 주는 행복과 기쁨,위로와 치유를 얻을 수 있었다.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아픔과 고통들조차,자연의 오묘한 변화에 비하면 하찮게 느껴졌다.인생에서 행복이 먼 곳에 있지 않으며, 내 가까운 곳에, 자연과 함께 하고 있다는 걸, 하늘을 보며, 구름의 모양과 움직임을 통해 느껴 본다. 푸른 하늘과 구름이 내 친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