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모바일 접근성,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 확장
수크리티 차다 지음, 김현영 옮김 / 글로벌콘텐츠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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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크리티는 2016년 Yahoo Finance 에서 모바일 개밟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의 당뇨 합병증과 한쪽 눈의 시력 손실 등의 경험이 접근성 향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음악차트를 이용하고 햅틱과 음성합성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도록 하는 특허 출시 및 오픈 소스 기술의 제공 등으로 접근성 분야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햅틱 네비게이션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10-)




WCAG 지침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하며,이르 약칭하여 POUR 라고 합니다.



인식의 용이성(Perceivable)


운용의 용이성 (Operable)


이해의 용이성(Understandable)


견고성(Robust) (-35-)




텍스트 확대



색상 반전


보조 터치


키보드 탐색(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이동 및 탐색)


스크린리더(Apple 디바이스의 VoiceOver,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TalkBack)


재미있는 사실은, 접근성 메뉴에 있던 여러가지 설정이 이제 일반 디스플레이 설정의 일부가 됨으로써 접근성 기능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입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60-)




모바일과 컴퓨터의 기본 기능들은 일반인의 기준에 맞춰져 있다. 시각이나 청각, 키보드, 마우스를 움직이는데 지장이 없는 사람들, 그들은 컴퓨터에서 웹을 사용하거나,모바일 사용시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장애를 가진 이들은 일반인에 비해 웹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청각 장애, 시각 장애, 근육 장애는 색맹과 같은 장애를 가진 이들은 모바일에 내장되어 있는 디바이스에 따라서, 사용법을 달리 해야 접근성이나 확장성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모바일에는 돋보기 기능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서. 노안으로 인해 시력 저하가 나타나는 이들이 웹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청각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음성을 텍스트 자막으로 전환하는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시각 장애를 가진 이들은 점자를 사용할 수 있거나 음성애플리케이션으로 모바일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주고 있다. 장애인을 위한 편리한 UI/UX  설계가 필요하다.네이버나 구글을 활용하여, 웹 지도에 음성을 남기면, 음성이 자동적으로 텍스트로 전환되어서, 길을 찾는데 용이하게 웹 확정성/접근서을 키우고 있다.키패드에 글자를 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웹 접근성 확장기능이다. 




이 책에는 청각장애,시각 장애 이외에의 장애를 가진 이들이 웹접근성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염감을 주고 있다. 여기서 장애란 뇌병변과 같은 장애 뿐만 아니라 근육이영양증 처럼 마우스, 키보드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목디스크,허리디스크처럼 컴퓨터를 많이 사요하는 직장인들이 겪는 직업병도 마참가지다. 그들 또한 웹접근성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하며, 모바일 개발자들은 웹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디바이스, 장치를 개발하여,장애를 가진 이들도 웹 사용에 있어서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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