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해서, 동물에 대해서 기이하고,경이로운 과학적인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모차르트가 가지고 있는 공감각에 대해서, 공감각이란, 소리를 보고,색깔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런 이들은 미술과 음악을 하는 이들에게 발견되고 있으며,그들의 말과 언어 습관에는 독특함이 있다.모차르트가 음악을 할 때, 색으로 말하기도 한다.
인간의 뇌는 100조 개의 시냅스가 있다. 인간이 알파고 이후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인간의 뇌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아직 컴ㅂ퓨터가 인간의 시냅스 구조를 완전하게 무방하지 못한 상태이며, 인간의 뇌를 소우주라고 말하는 이유, 정신과 꿈에 대해 과학적으로 알지 못한 상태다.
일란성 쌍둥이 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온다. 쌍둥이는 유전학적으로 똑같지만, 지문이 다르다. 지문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에 대해서, 신분 확인이 용이하다. 기질과 성향은 다르지만, 서로 떨어져 있을 때, 다시 만나더라도, 서로 같은 점이 많은 것에 대해 놀랄 때가 있다. 어릴 때 헤어진 ,쌍둥이 미국에서 성장한 사만다 푸터먼와 프랑스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아나이스 보르디에가 우연에 의해, 두 사람이 만난 이야기 『어나더 미 - 우리는 왜 기적이어야 했을까』에서는 수십년간 떨어져 지냈지만, 사만다 푸터먼과ㅓ 아나이스 보르디에 는 서로 공통점이 많았다.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 인간의 물리적인 공간으로 평균 0.062 세제곱 미터였다. 즉 78억명의 사람을 가로 세로 높이, 785m 에 가둘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말은 지구에 큰 위기가 발생할 때, 전 인류를 이동시킬 수 있는 기술을 만든다면, 가로 세로, 높이 1km 정도의 크기 안에 , 미래의 노아의 방주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