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것으로 자동차, 전기,스마트폰이 있다. 이 세가지는 하루 일상에서, 빠지지 않는 생활도구이며, 어려서부터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습관과 사용 원칙이 필요하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없었던 20세기에는 불법 다운로드, 성인물을 접하기 힘들다.반면 지금은 마음먹으면 얼마든지 다운 받을 수 있는 세상이다. 부모가 내 아이의 일상을 관리하고 통제해도, 십대들은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영상물을 구할 수 있는 상황이다. 부모들이 지혜로운 스마트로 사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하는 이유다.

내가 컴퓨터를 접하던 첫 시기는 1990년대 중반 고등학교였다. 지금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접하는 첫 시작은 5살 미만 아기 때부터 시작된다. 유아, 청소년 수준의 미디어, 동영상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뽀로로 같은 반복적이면서 단순한 동영상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인터넷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 주지 않으면, 자신의 행동 하나로 인해,나의 의도와 무관하게 범죄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물론 한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5년 이후에 태어난 아이들은 아청법의 기준에 따라야 한다.

어릴 적 음란 비디오물을 부모들이 잘 관리해야 한다고 국가에서 지정한 캠페인이 있다.지금은 스마트폰이 널리 퍼져 있으며, 내 아이사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유료 필터링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설치하는 것이 우선이다. 특히 은행이나 스마트폰 하나로 얼마든지 유해한 매체에 접속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유매하 매체를 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또래 친구들이 서로 공유해서 보는 경우가 많다. '패미리 링크','모바일 펜스','엑스키퍼'로 완벽하게 유해 매체르 필터링 할 순 없지만, 내 아이가 유해 동영상 미디어를 접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유튜브에서 필터링 설정하는 방법이 나온다. 구글 계정은 만 13세 미만은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초등하교 자녀는 부모의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비로그인 상태로 영상을 볼 수 있다. ㅇ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서, 부모의 글 계정에 대해, '제한 모드'를 설정한다면, 건전한 영상을 볼 수 있고, 반대로, 아이들의 정서에 악영향을 주는 동영상 시청을 하나하나 제한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