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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 가져다준 선물 - 생사의 경계에서 비로소 보이는 것들
박균영 지음 / Soljai출판 / 2023년 11월
평점 :
시련은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 내가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갑자기 연속적으로 발생할 때, 나 스스로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여기서 무너진다는 것은 내 삶이 무너지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등대나 나침판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는 시련이라고 하며, 내 삶에 있어서, 새로운 인생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책 『시련이 가져다준 선물』을 읽으면, 내 앞에 놓여진 시련은 어떤 것이며,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내 삶에 아픔 뿐만 아니라.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내몰릴 수 있다.그런 상황에 대해서,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깨닫게 된다면, 시련에서 벗어나 남들이 알지 못하는 선물을 얻게 된다 .단순히 얻는 우연의 선물이 아닌 시련을 통해서 얻는 시련이기 때문에 그 가치는 10배 ,100배 커질 수 있다,.. 책 『시련이 가져다준 선물』 을 읽으면서 내 앞에 놓여진 시련이 내 기준으로 볼 때 싸게 여겨질 수 있는 시련이 될 수 있다.하 지만 냉정하게 내 앞에 놓여진 시련을 이해하는 것이 급선무다. 나가 극복할 수 있는 시련이 아니라, 스스로 무너지는 순간에 느끼는 감정 혹은 직감이다. 시련이라는 것은 스스로 어떤 일에 대해서, 나 ㅅ흐스로 해결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상황에 놓여질 때 나타나는 것이다.나이 불문하고, 누구에게 나타날 수 있다. 불행이나 고난, 나의 의도와 무가하게 생겨나느 여러가지 일들, 그것에 대해서, 스스로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것은 시련이 아닌 무언가를 해낼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는 행복과 기쁨의 선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