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만세 소리는 어디까지 퍼져 나갔나요? - 일제 강점기에서 광복까지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김정인 지음, 문종인 그림 / 다섯수레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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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8월 22일, 대한제국을 일본의 일부로 합치는 '한일 병합 조약' 이 맺어지게 된다. 이후 조선총독부를 1911년에 건립하였고, 1925년까지 조선 초옥부가, 1926~1995년까지 조선 총독부 신청사가 존재했으며, 1995년 8월 광복절, 김영삼 대통령에 의해, 1년 동안 철거된다.김영삼대통려의 업적 중 하나가, 친일 역사 청산돠 하나회 해체가 있다.

책 『한국인의 만세 소리는 어디까지 퍼져 나갔나요?』 에는 58가지역사적 질문에 대한 답을 소개하고 있었다. 일본이 조선을 빼앗았던 날, (1910.8.22), 나라가 망한 날, 경술국치일 (1910.8.29) 이 소개되고 있으며, 조선총독부, 헌병 잔재가 아직 대한민국 법과 제도, 사회에 반영되고 있다.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대한젝구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으며,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는 시상대에서, 고개를 숙인 채 일장기를 가린 바 있었다.

역사에서,. 3.1 운동은 중요한 근현대사였다. 일본에 의해 창시개명이 되었고, 대한제국의 주권을 빼앗기 위해서, 경부선과 경의선을 세우고, 철도를 설치하여, 조선의 자원을 일본 본토로 가져간다. 친일파는 일제에 적극 부역함으로서, 조선백성들을 수탈하는데 앞장섰으며, 이완요을 포함한 을사오적이 대표적인 경우다. 조선총독부는 <대한매일신보> 를 사들여, <매일신보> 만 남겨 놓았으며, 조선 총독부를 비판하는 기사 발핼를 철저하게 막았다. 결국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상하이에 세워졌으며, 1919년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 헌장'을 발표하게 된다.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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