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통천로에는 기독교 대안교유기관 소명학교가 있다.이 곳에서 해외 성지순례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 청소년 7인 7색 』 묵상 여행시리즈가 탄생될 수 있었으며, 인도차이나 반도, 인도_네팔, 남미에 이어 중동으로 청소년 일곱명과 인솔교사 박진섭 선생님의 통솔하에 성지순례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모세의 이야기가 담겨진 출애굽기가 있다.,아스라엘 해방운동의 지도자 모세가 나오고 있으며, 성서의 가르침에 따라서, 모세가 걸어온 이스라엘 지도자의 길을 청소년 일곱 명은 배낭여행을 자처하게 되었고, 중동 이집트,요르딘, 이스리엘로 여행하였다. 앞서서 사도행전 묵상을 하면서 떠난 인도차이나 반도가 있었으며, 창세기는 남미 여행, 마태복음 묵상하며 인도 네팔 여행 떠나기가 나오고 있다. ,창세기 묵상을 통해 ,공동체 채헙들 해왔던 여정이 중동 묵상 여행에서도 반복되고 있으며,한국과 다른 중동 특유의 열악한 사회 문화 중돈 인프라를 경험하게 된다.
모세가 걸어온 긴 여정을 묵상하며 따라감으로서,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 출애굽기에는 가나안 땅으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었고, 7명의 청소년은 성경의 가르침과 성경에 적혀 있는 공동체 회복의 본질을 체험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게 된 이유를 묵상하였다. 창세기에 이어 등장하는 출애굽기, 중동 요르단, 이집트 피라미드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하나니의 종이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이며,하나님께 순종 함으로써,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만들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