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이긴 한국의 스타트업 -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13
임성준 지음 / 호우야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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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스는 버스,지하철, 공유 자전거, 전동 킥보드,EV렌터카 등 친환경 이동 수단을 통합해 최적의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통합 결제 기능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14-)

저희는 안전 관리 솔루션인 엠카스를 통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었고, 점차 이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합 관리 플랫폼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엠카스 자산 관리라는 솔루션을 만들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자, 장비,자재, 그리고 작업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자산으로 관리하고 잇습니다. (-47-)

아토머스는Ai기반 멘탈케어 스타트업으로 정신건강 플랫폼 마인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아토머스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를 더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이를 위해 정신질화에 특화된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함과 동시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대면 심리 상담을 고도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148-)

엑스와이지는 푸드 리테일 시장부터 일상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이다.엑스와이지는 기존의 산업용 로봇에 집중하던 로봇 제조업체들과 다리 고객의 삶에 침투하는 맞춤형 서비스 로봇에 집중한다. (-220-)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존재한다. 소비와 생산은 이렇게 유기적으로 돌아가며, 어느 정도의 수요가 뒷받침되면,기술과 제품,서비스가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 비즈니스가 시작될 수 있는 조건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대기업이 100년 사이에 커질 수 있었던 이유는 이러한 비즈니스 구조를 너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21세기 제4차산업혁명이 도래하였고, 이제 그 자리를 스타트업이 대신하고 있다.

책에는 한국의 스타트업 13개가 소개되고 있다.이 13개 스타트업은 컨설팅, 서비스, 빅데이터,인공지능기술 등을 황용한 스타트업 비즈니스였으며,그것이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독특하고 ,혁신적이며, 특별하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알 수 있다. 시대가 빨라지면서, 스타트업 기업이 개인에게 특화된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있었으며,그것이 사회의 변화의 속도르 부채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산업용 로봇이 가정용로봇으로 바뀌고, 우리 삶에 이로운 영역까지 파고 들어가고 있었다.로봇이 가저에 도입되면서, 무인 비즈니스가 만들어졌고, 자동화,편리함과 여유가 생겨난다. 법이 바뀌면,그 바뀐 법에 최적화된 스타트업기업이 생겨날 수 있다.예를 들어서, 중대재해처벌법이 만들어지자, 관련 스타트업 컨성팅이 진척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았다. 안전 관련 솔루션, 문재해결 솔루션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변화를 읽을 수 있다면,앞으로 스타트업 기업은 어덯게 달라지는지 예측할 수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지금보다 더 효율적이며, 정교해지고 있으며, 디테일하게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컨설팅이 자동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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