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 - 상대의 마음을 여는 4단계 대화법
Mr.Sun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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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은 외국인을 만날 때,그들과 가벼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초 영어 학습을 얻게 된다. 책에서 언급하는 스몰 토크란 3분 이내의 짤은 시간 안에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며,상황과 에피소드에 따라서 대화 방식이 바뀌고 있다.

책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을 보면,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스몰토크를 하는지 읽을 수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나와 외국인 두 사람이 있을 때, 외국인에게 용기내어서 스몰 토크를 할 수 있다. 외국인에게 영어로 어렵지 않게 벨을 눌러달라고 할 때, 그 상황에 맞는 영어 문장이 필요하다. 책 『처음 만난 외국인과 스몰토크』은 시각적 효과와 맞물려서 영어 문장이 나와 있어서 활용할 수 있다.

상대의 상태를 먼저 살펴라.,상황에 맞는 질문을 미리 발견하라, 대화에 대화를 맡겨라,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하라 로 구분하고 있으며, 외국인이 보이면, 그들에게 말을 걸 수 있는 기초적인 스킬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스몰 토크의 주제로 제안과 요구,부탁과 설명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취미와 취향을 외국인과 서로 공유할 수도 있다. 한류 열풍이 불고 있으며,내가 가지고 있는 한국에 대한 지식을 외국인에게 설명할 수 있는 스물토크가 된다면,공통의 관심사로 ,서로 대화하고,질문하면서, 상대의 상태를 살피게 된다. 상황에 맞는 질문을 던질 수 있고,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얻게 된다. 어렵지 않은 쉬운 영문장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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