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마지막 백미는 화가 되기였다. 오토드로우, 웹툰 Ai페인터, 띵커벨 퀴즈를 사용하게 되는데, 화가의 필수라고 말하는 스케치를 AI 툴로 해결할 수 있다.특별한 예술적 감각이 필요한 일을 할 때, 남들은 생각해 내지 못하는 아이디어,창의성이 필요하다.이제 AI 프로그램 하나로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웹툰 제작도 가능하다. 시인이 되기 위해서, ChatGPT를 활용하여,기본 작업을 한 뒤 시인의 문장을 내가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어서, 공쌤이 이 책에서 아이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이들의 실력과 숨어있는 재능을 어떻게 끌어낼 수 있는지, 꿈과 희망, 비전까지 한 권의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상당히 두꺼운 책이지만, 아이들과 학부모가 인공지능과 Ai에 대해서 ,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