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부 vs. 가짜 공부 - 억지 공부에서 자발적 공부로 나아가는 힘
정승익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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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공부의 특징

공부하는 목적을 알고 있다.

지신의 진로에 대한 관심과 확신이 있다.

공부를 위해서 게임, 스마트폰을 통제할 수 있다.

시험 기간 외에도 항상 습관처럼 공부한다,.

grit으로 공부한다.

몰입해서 공부한다.

경험이 풍부하거나 독서량이 많은 편이다.

실패하면 극복하려고 노력한다.

꿈을 향해서 힘있게 나아간다. (-33-)

게임에 대한 강한 욕구 :게임에 대한 강한 요구를 느끼고 게임을 켜는 것에 집중됩니다.

게임 우선: 게임을 우선시하며,일상생활의 다른 활동을 무시하거나 감소시킵니다.

게임 제어 손실:게임을 통제하기 어려워지거나 중단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심리적 고통: 게임행동이 심리적인 고통, 감정적인 어려움, 사회적 관계 문제 등을 초래합니다.

기간:위의 특징이 12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90-)

성공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성공을 시각화하라."

"부와 운을 끌어당긴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그리라고 합니다. (-121-)

곰부라는 고통과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

첫째, 공부를 해야 하는 목적의식을 확실하게 가집니다. 이를 통해서 공부의 의미를 정립합니다.

둘째, 공부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셋째, 이 상황을 피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공부를 열심히 해서 주변에 기여를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143-)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전에 내가 하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공부를 할 때는 스마트폰을 꺼서 가방에 넣거나 다른 방에 두기 바랍니다. 지금 공부하는 곳에 노트북이나 컴퓨터가 있다면 이런 것들도 눈에 안 보이도록 치우는 것이 좋습니다. 공부밖에 할 수 없는 곳에서 공부가 잘됩니다. (-203-)

무조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받는다.

인서울 명문대에 입학한다.

취업이 보장된다.

취업하면 결혼을 한다.

아이를 낳고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산다. (-256-)

공부가 우선인 대한민국이다.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으며, 며칠 전 지인의 자녀의 공부 흔적을 보았다. 참고서로 책탑을 쌓았으며,반수를 해서,자녀가 목표로 한 대하교에 입학했다. 지금 현재 예비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중고등학교 다닐 땐, 인서울 대학교가 아니더라도, 취업을 할 수 있었다. 지급처럼 지잡대라고 부르지 않았고, 지역 거점 국공립대 출신은 어느 정도 취업이 보장되었다. 경북대, 충북대, 충남대, 경남대 ,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강원대가 바로 이런 곳이다.

하지만 인구가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인서울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지역의 의과와 법학을 제외하고,대부분이 인서울을 목표로 한다.예비 수험생에게 꿈과 희망을 얻기 위해서, 공부 ,공부 말하는 것이 지나치지 않은 이유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있다 대체적으로 공부를 할 때,집중하지 않는다. 목표,의미, 꿈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가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사교육에 의존해도,인서울 대학교에 입학하기 힘들어지는 이유도, 억지로 공부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결국에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야 한다. 스마트폰 사용을 통제할 수 있고, 공부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구분할 수 있는 이들이 진짜 공부, 목표와 의미가 있는 공부가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학부모의 입장에서,내 아이가 좋은 대학교,좋은 학과,취업이 되는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현재보다 성적을 올리고, 자발적인 공부가 가능한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가 고민한 결과물로서,학부모들이 참고할 교육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식들이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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