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 실전 편 - 일반인부터 CEO까지 알아야 할 회계와 재무제표에 관한 모든 것, 개정판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0월
평점 :

손익계산서는 경영성과인 당기순손익을 기록하는 재무제표를 말한다. 여기서 경영성과는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해 계산한다. (-48-)
'기업실무자 편'에서는 각 기업의 영업이나 생산, 기타 경영지원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업실무자들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재무제표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기업의 경우 각 개인들의 성과 및 팀의 성과 등을 합해 기업 전체의 성과를 계산한다 물론 그 성과는 재무제표에 나타난다. 결국 우량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전임직원들이 재무제표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경영에 임하는 것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72-)
'손익분기점(BEP)'이란 총수익과 초원가(총비용)가 일치해서 이익이나 소실이 나지 않는 판매량 또는 매출액을 말한다. 따라서 손익분기점은 수익과 비용이 같은 점이므로 수익이 비용을 완전히 보전한 후부터 이익이 발생하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손익분기점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 (-116-)
개인기업과 자본항목
개인기업도 재무상태표를 만들기 때문에 자본항목이 있다. 그런데 개인기업은 상법상 자본금제도를 적용하지 않으며, 기업회계 기준에서도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이에 따라 개인기업의 자본계저에 표시되는 자본금은 대차를 맞추는 의미 정도만 있다. 참고로 자본계정에 인출금이라는 계정을 사용할 수 있으나, 결산 시 인출금을 자본금에 대체시키는 식으로 실무처리를 한다. (-212-)
부채의 일부를 누락시키면 외관상 부채비율을 감소할 수 있다. 하지만 부채가 재무제표에서 누락되었으므로 투자자 등에게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277-)
책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에서 실무란 기업 회계,즉 기업회계의 돈의 흐름과 직관접적으로 연관된 일을 하는 실무를 보는 이들에게 필요한 책으로서, 회계관련 전문직 뿐만 아니라 경영인 (CEO,CFO),회계사,경리 , 투자자, 은행 직원 등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기업 경제활동의 핵심 코어이기도 하다.
재무 제표는 기업의 경영과 경제에 있어서, 건강한 척도를 나타내는 척도이다.처음 기업이 회사를 운영할 때, 자기 자본금이 부족하기 때문에,은행에 대출을 할 필요가 있다.이런 경우, 기업은 은행이 요구하는 서류를 제시해야 하는데, 재무재표는 필수다.재무재표에 기업의 매출과 당기 순수익, 기업 운영 비용, 그리고 기업 운영관리하는데 쓰여지는 모든 부대 비용이 재무재표에 들어가 잇으며,업종 뿐만 아니라, 기업 정보를 모두 채우고 있다.여기서 ,투자자의 경우 기업의 재무 재표를 통해서,투자를 할 것인지 말것인지 판단한다. 지금은 기업이 자기자본금이 적어서 어렵다 하더라고, 성장가능성이 보인다면, 투자자의 투자 자금을 모을 수 있다. 쿠팡이 해마다 적자 경영을 기록하고 있음에도,워런버핏을 포함하여,여러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모을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업회계실무가이드북을 읽으면, 회계,재무재표와 연관된 경제적 범죄가 많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잇다.부실기업일수록 매출,순수익을 높게 잡고, 대출은 적게 잡아놓는다. 이런 경우, 실제 매출과 재무제표에 기록된 매출이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당기순수익 이나 자기자본금에 있어서, 실제와 다른 데이터가 만들어질 수 있다.부실기업이 건강한 지표로 되어 있는 재무재표를 정부에 제공할 때, 정부의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비리와 부정부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회계실무에 있어서, 항상 조심하게 다루어야 하는 이유다. 실제로 대기업의 겨우, 회계문제로 인해 국정감사애서 도마 위의 생선이 되는 경우도 있다. 재무재표로 회계,세무, 재무, 경영까지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사업의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별도의 회계사를 두어서, 회계관련 실무를 대신하고 있다. 작은 소규모의 중소기업의 경우, 경리가 회계와 재무를 도맡아 하기 때문에,이 책이 왜 필요한지 이해할 수 있으며, CFO가 알아야 할 재무전략 및 세무 회계상 잼점까지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