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보편적인 디베이트로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 실전이 소개되고 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팀을 구성하고, 먼저 발언 팀,나중 발언팀으로 나눈 뒤, 서론, 본론,결론으로 구분한다. 인사 및 입장 표명, 유인 요소, 주제 배경, 용어 정의, 주제 해석, 구체적 입장, 핵심어 예고, 논거 1, 논거 1의 근거, 논거 2, 논거 2의 근거 .논거 3( 핵심어 +주장), 논거 3의 근거, 정리 및 마지막 발언으로 구분하여 진행하면서, 발언할 수 있는 기회와 순서, 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이런 디베이트 형식은 국회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국회의원이 장관이나, 기업인들을 불러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디베이트를 진행하고,논거와 그 논거에 대한 근걸르 반복한다. 그 과정에서, 한 사람당 5분 이하의 시간을 준 뒤 , 시간 초과가 되며, 마이크가 꺼지는 진행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