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 맛있는 베이글 - 손반죽으로 만드는 홈베이킹 베이글 30
라시피(김보라).쁘띠맘(소영주).채영이맘(왕은애) 지음 / 경향BP / 2023년 10월
평점 :




유튜브 '라시피'를 운영하고 있는 김보라, 르꼬르동블루 제과 과정을 수료한 쁘띠맘, 블로그 '달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15년차 홈베이킹 채영이마,이렇게 세사람은 홈베이킹의 기본 중의 기본인 베이글 디저트를 만들어 내고 있다. 빵을 무척 좋아하는 빵돌이, 빵을 좋아하는 빵순이에게 포기할 수 없는 빵에 대해서, 미각과 후각이 먼저 반응한다. 베이글 베이킹 기본 팁을 읽으면, 발효하는 법, 온도 와 믹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놓고 있으며, 쫄깃한 식감을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베이글의 기본은 반죽이다. 반죽이 다 끝난 뒤, 적절한 크기로 동일하게 분할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크기와 길이를 적절하게 만들 때, 누가 먹는지, 고려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가족이 함께 먹는 베이글과 손님에게 대접하는 베이글은 달라야 한다. 2차 발효 후, 오쁜에 200도 이상의 높은 온도에 예열해야 한다.
트리플 치즈 베이글은 모차렐라 치즈가 들어간다. 모차렐라 치즈 핫도그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바삭한 느낌과 식감을 얻을 수 있다. 물과 오일, 버터를 넣어주고, 반죽을 마친 뒤, 탄력이 느껴지도록 정확한 비율의 재료 배합이 우선되어야 한다. 베이글 요리에서 밀가루 반죽을 말고 난 뒤,이움매를 꼼꼼히 붙여주어야만 원하는 모양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서 눈여겨 보았던 디저트 요리는 현미 아몬드 베이글이다. 땅콩이나 현미,아몬드가 들어가기 때문에,씹히는 느낌을 베이글에 살릴 수 있다. 다양한 식자재가 있어서, 베이글 요리가 편해지고 있다. 물과 설탕의 배합하여, 현미가루, 아몬드가루,강력분과 이스트, 소금, 설탕, 버터,소금을 정해진 양을 넣어서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초보 베이글 요리로 손색이 없으며,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저트 식단이며,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좀 더 자신감이 생기면, 파스타치오 통밀 베이킹에 도전해 볼 수 있고, 볶은 깨와 치아시드의 고소함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