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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꾸는 몸, 몸을 바꾸는 마음
차경수 외 지음 / 라온북 / 2023년 11월
평점 :
누군가는 신체적 아픔 뿐만 아니라 정신적 아픔과 슬픔, 마음의 고통이 인생의 긴 여정에서의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라고 하였는데, 이에 동감한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상처받고 아픈 우리들이 살아갈 수 있는 힘, 그것은 우선 자신을 알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닐까? 타고난 나의 유전적 소인과 일상의 생활 모습과 습관들을 보듯 들여다보고 새로운 나를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는 것이다. (-26-)
어떤 문제에 부딪혀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이미 불행이라는 약이 생산되어 그 효과가 나타나 있는 상태이다. 멘탈 코치는 그에게 불행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여 스스로 행복이라는 약을 생산하기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생각해 보도록 한 후, 긍정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조력해야 하는 과정이다. (-74-)
현대의학이 증상을 치료하는 데 초점을 둔 의학이라면, 기능의학은 그 뿌리인 주된 원인을 찾아서 통합적으로 몸 전체의 현 상태를 파악하여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의 외모나 성격 또는 기질적인 특성 등이 차이가 있듯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대사 작용이 모두 다르므로 개인별의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한다. (-177-)
교감신경계는 공포를 느끼거나 흥분 또는 분노했을 때 등 신체가위협 당하는 상황에서 적응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상태를 제공하는 반면, 부교감신경계는 가능하면 신체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과 같은 꼭 필요한 기능을 담당하며 안정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 (-251-)
현대인에게 건강과 마음, 몸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해,신체적 건강은 나아졌지만, 정신적인 건강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었다. 건강한 몸과 건강한 마음이 내 삶에 이로움을 줄 수 있고,새로운 가칠르 만들어 낼 수 있다. 책 『마음을 바꾸는 몸 몸을 바꾸는 마음』은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건강함 마음이 건강한 몸과 신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몸은 현대의학으로 내몸의 증상에 다라서, 통증이나 고통의 원인을 찾아내 치료하고, 기능의학은 마의 마음을 치료하도록 돕고 있다. 여기서 주목행냐할 것은 기은의학이다. 어떤 골치 아픈 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현대인이 늘어나고 있었다.가족 문제,사회 문제,직잘 문제 등등 현대인은 복잡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힘든 현실을 겪고 있었다. 마음이 아픈 현대인이 늘어나고 있다.
에니어그램에 따른 내 상황에 대한 이해,건강한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 환경과 사회적 조건을 바꾸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서, 외모, 성격,기질을 동시에 다루고 있다.마음이 아픈 사람은 내 앞에 있는 어떤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약하다.그로 인해 자기 스스로 선택할 길이 막히고, 주어진 삶을 온전하게 유지하기 힘들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현대인의 건강하지 못한 일상을 심리적인 측면과 정서적인 측면, 신체적인 측면으로 나누어서, 언급하고 있으며, 건강하지 못한 몸을 건강한 마음으로 회복할 수 있고, 건강하지 못한 마음을 건강한 몸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었다. 즉 헬스멘탈코팅으로 나의 자기회복력을 돕고 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