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로 태어났기에 더 치열하게 살게 된다. 그리고 올라갈 수 있는 더 높은 곳이 계속 있기에 도전과 발전하는 삶을 살 수 있다. 혹여 어떤 도전에 실패해서 미끄러지더라도 흙속에서 이미 굴러봤기에 살만하다고 느끼며 좌절하지 않을 수 있다. 가난하게 태어났음을 탓하지 말고 가난을 세상의 가르침으로 삼으면 오히려 복인 걸 알 수 있다. (-19-)
나의 경제적 파국의 시작점은 바로 첫 자취생활부터였다. 어머니가 그동안 내주셨던 생활비들( 공과금, 핸드폰 요금, 자동차 보험료, 건강 보험료 등)을 내가 내기 시작했고 돈관리를 해본 적도 없는데 경제의 주도권을 갖게 되었다. 게다가 돈 많이 쓰지 말라며 옆에서 잔소리하시는 어머니가 안 계셨다. 축복이자 불행이었다. (-28-)
명심해라,당신의 무책임한 행동에는 그에 맞는 결과가 분명히 따른다.
경험은 경험으로 끝이었다.
나느 그 끔찍함을 경험해봤기에 동생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경험은 경험으로 끝이었어. 내 인생 목표가 평범한 월급쟁이의 삶에서 부자의 삶으로 바뀐 현시점에서 돌아보니 욜로 시절에 했던 경험 주에 부자로 이어지는 것은 단 하나도 없었어." (-32-)
어머니가 암에 걸렸는데 도와드릴 돈이 없던 상황은 지옥이었다.
직장생활을 4년 동안이나 했는데 모은 돈 하나도 없이 빚만 몇 천 만원이 있다고 도저히 말씀드릴 수가 없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그대의 상황을 떠올리면 지옥 같고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그러나 그 당시 정말로 어찌할 방법이 없었다. 결국 돈 한푼도 못 도와드렸는데 다행히 그 이후 어머니는 5년간의 항암치료를 이겨내시고 완치 판정을 받으셨다. 흙수저로 태어난 것도 아프지만 살면서 내가 만들어 낸 흑역사도 아팠다. 돈이 있고 없음이 행복의 기준이 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나에게 소중한 사람을 지켜낼 수 있는 자격 조건은 된다는 걸 뼈져리게 깨달았다. (-58-)
책의 첫 머리에, 저자 김남형의 프로필이 소개되고 있다. 직장생활을 10년째 하고 있으며, 5년만에 20억 원의 자산을 달성했다고 말한다. 건물 신축 및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을 꿈꾸며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들을 엿볼 수 있다.흙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었다.재테크 노하우 보다는, 저자의 재테크 마인드가 눈에 보였다. 성공하기 위해서, 포기해야 할 것은 포기하고, 그것이 성공의 길이 된 이유다. 좌절과 절망의 끝에서, 자신의 무책임에 대한 댓가를 스스로 져야 했고, 끔찍한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있다.저자가 재테크에 있어서, 코인투자, 주식투자가 어렵다고 말했던 이유다. 자신에게 잔소리하던 어머니가 안 계시고, 집안의 가장이 되어야 했던 지난 날이 있었기에 ,지금의 20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돈이 없으면, 돈이 궁핍하면, 어던 일이 생길 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 몸으로 경험한 사람은 돔네 대한 경제적 목표가 정확하다.그리고 경제관념에 대해서,정확한 메시지가 있었다. 그의 경제 마인드가 나오노고 있으며, 역적으로 내몰리던 시기에, 과감히 사업에 투자하여, 돈을 벌 수 있었다. 위험을 극복하고, 자산이 바닥일 때,성공할 수 있는 타이밍을 얻을 수 있다. 월급을 받으면서,부동산 재테크 감각을 잃지 않고 있다. 건물주, 톱지 투자로, 자신의 자산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이유다. 가난한 삶을 극복하고, 사업을 통해,자신만의 재테크 데칼코마니를 만들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