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순과 같이 줍깅 ㅣ 내친구 작은거인 69
홍종의 지음, 이예숙 그림 / 국민서관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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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가 있다. 환경오염과 기후 위기로 인해 지구가 몸살이 나는 와중에,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는 환경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이며, 대한민국 MZ 세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환경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내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 적게 쓰고, 다시 쓰도록 함께 동참하도록 하기 위한 운동이 실행되고 있었다. 바로 줍기와 조깅을 함께 하는 줍깅운동이며,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상 속의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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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홍종의 선생님의 책 『전복순과 같이 줍깅』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 고태이가 나온다. 혼자서 쓰레기를 줍고 ,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태이를 곱게 보지 않는다.바닷가 인근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를 줍는 태이를 도리어 타박하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태이는 묘안을 짜내게 되었고,친구들을 모으게 된다. 준서, 준빈,유슬, 송아 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적극적인 환경 운동, 걸어다니면서 줍고, 달리면서 줍는 줍깅운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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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깅 히어로와 반려해변 만들기 특급작전이 만들어진 것은 우연이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것이 좋다는 걸 태이는 보여주고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서,주변 어른들의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도와주고 챙겨주는 실천을 하게 된다. 즉 바닷가 인근 쓰레기를 하나하나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으면, 쓰레기를 주울 일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응 곳에 쓰레기가 있으면, 자연의 새와 바닷가 새명체들이 먹이인줄 알고 삼킬 수 있다.인간이 무분별하게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장 골치아픈 일이다. 중깅 운동은 썪지 않는 쓰레기, 태울 수 없는 쓰레기,방치하면, 물과 흙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한 운동이다.누구나 할 수 있고,함께 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소한 환경 지키미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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