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깅 히어로와 반려해변 만들기 특급작전이 만들어진 것은 우연이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하는 것이 좋다는 걸 태이는 보여주고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서,주변 어른들의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도와주고 챙겨주는 실천을 하게 된다. 즉 바닷가 인근 쓰레기를 하나하나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으면, 쓰레기를 주울 일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응 곳에 쓰레기가 있으면, 자연의 새와 바닷가 새명체들이 먹이인줄 알고 삼킬 수 있다.인간이 무분별하게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가장 골치아픈 일이다. 중깅 운동은 썪지 않는 쓰레기, 태울 수 없는 쓰레기,방치하면, 물과 흙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한 운동이다.누구나 할 수 있고,함께 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소한 환경 지키미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