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권력을 일찌기 알아버렸던 보험설계사, 악착같이 살아온 인생 속에서, 초긍정 삶이 존재한다. 세 아이와 함께 하는 멋진 인생, 우리가 꾸꾸는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멋진 인생이라고 부를 수 있다. 해외에서 온 쪽지와, 세 아이가 남긴 그림들은 엄마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멋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명확한 이유가 되었고, 책임감 있게 살아가는 법을 만들었다. 건강한 마음, 항상 내가 의도한 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했다. 솔직하고, 진실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남들보다 더 많이 움직였고, 자신의 삶에 행복을 만들었다. 포기 대신 희망을 가져온다. 내면 속의 불안한 마음, 안정적인 삶을 꿈꾸면서,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더 크게 읽어 주었던 이유다. 내 삶이 불안하다 하여, 현재에 안주하지 않았으며,어떻게든 잘될거라는 기대와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멋진 인생은 그렇게 만들어지고 잇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