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멈춰라, 지구 온난화 - 기후 위기의 시대, 극단적 기후 변화를 이해하는 필수 과학 알고십대 3
허창회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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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오랜기간에 걸쳐 나타난 날씨의 평균상태'를 말합니다. 어느 지역에서 오랜 기간(대개 30년 정도) 쌓인 날씨의 정보를 모아서 평균한 결과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서울 지역의 8월 기후'라고 하면 서울에서 8월 하루 하루의 날씨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한달간 평균한 기온, 기압, 습도, 바람, 강수량, 구름 등의 정보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에서 어느 월의 기후를 알면 날씨의 경향성이나 추이를 알 수가 있어요. (-14-)

지구 온난화는 말 그대로 지구가 더워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우리는 더우면 얇은 옷으로 갈아입거나 건물과 그늘로 들어가서 피할 수 있지만, 지구는 바꿔 입을 옷도 없고 높아지는 온도를 피해 도망칠 수도 없습니다.만일 지구가 태야으로부터 조금 멀리 떨어질 수 있다면 오난화를 걱정하지 않아고 되겠지만, 현재 인류는 이런 기술력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러니 지구가 온난화를 피할 물리적인 방법이 없는 셈이지요. (-19-)

산업혁명 이후 200년 동안 이산화탄소가 공기 중으로 펑펑 뿜어져 나와 쌓이면서 필연적으로 지구 온난화가 일어난 거예요.현재 거의 모든 대기과학자가 엄청나게 늘어난 이산화탄소로 인해서 지구의 온도가 높아졌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36-)

2023년 초 , 대한민국에서,수재가 발생한 원인을 지구 온난화로 보고 있다. 100년만에 수해라고 말하지만, 빈번하게 수재, 산불이 발생하고, 태풍피해도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보고 ㄹ있다. 인간이 산업 혁명 이후, 풍요로운 삶과 급격하게 늘어난 인구, 여기에 더해 석유와 석탄을 캐어서, 에너지가 늘어나면서, 지구는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를 초래하게 된다. 특히 지구 온난화는 기후의 문제로 나타나고 있으며,지구 평균 온도가 6도까지 높아지면,지구온난화르 멈출 수 없는 극단적인 날씨와 기후 상태에 이르고, 인류가 멸종할 수 있다.

당장 인류에게 피해가 없다 하더라도, 인간에게 물적 피해가 없더라도, 인류가 쓴 에너지 산업,자원 산업은 인류를 절멸하게 만들고,전지구의 인구가 100억에 달할 수 있다. 특히 중국과 인도의 인구가 세계인구 증가를 주도하고 있었으며, 대한민국 내에서,온난지대에서 서서히 열대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식물의 생장 속도가 바뀌고 있다.

지구온난화가 어떤 피해를 넣는지 알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도시에 살면서, 지구 온도가 높아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체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농촌에서는 온난화를 체감한다.가을이 사라지고 있다. 농작물이 수확량이 줄어들고, 생장에 있어서,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어떤 농촌 정책도, 효용가치가 떨어질 수 있고, 산업에 있어서, 큰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정책이 바뀌더라도, 지구 온난화가 해결되지 못하고, 앞으로 MZ 세대가 지구온난화 문제르 몸으로 느낄 수 있고,그 피해가 고스란히 남는다. 해안가 인근 저지대가 바닷물에 잠기는 것을 넘어서서, 인류의 먹거리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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