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건강해야 내 몸이 건강하다. 지역에 강변 따라 산책길이 나 있다.그 길에 어느날 황토길이 만들어 졌다. 1km에 달하는 황토길에는 자동차가 다니지 않으며, 맨발걷기를 위한 황토길이며,남녀노소, 신발을 들고, 일부러 맨발로 걸어다닌다. 그만큼 우리가 건강에 신경쓰고, 활기넘치는 삶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삶에 있어서, 어떻게 살아가느냐도 중요하지만,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삶에 있어서, 역할을 다하는 것을 우선한다. 맨발 걷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케냐인처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