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데일 카네기 여자를 위한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지음, 미리내공방 옮김 / 정민미디어 / 2023년 9월
평점 :
"제가 한 것과 어덯게 다르게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본성상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모두를 탓해도 자신을 탓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다. 비판은 편지를 전하는 비둘기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자. 그래서 항상 우리에게 돌아온다. 우리가 고치려 하고 비난하는 사람은 아마 자신을 정당화하고 역으로 우리르 비난할 거라는 걸 깨닫자. 아니면 부드럽게 대응했던 태프트처럼 "제가 한 것과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17-)
데일카네기는 1888년에 태어나 1955년에 사망하였다. 그가 남긴 인간관계의 원칙과 절차는 지금까지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는 것이 먼저다. 살아가면서,수많은 사람들을 마나게 되는데, 여성에게 필요한 인간관계론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산다는 것은 후회로 이어지고,자신의 과오로 인해 인생이 망가질 수 있다. 그가 살았던 100년전과 지금을 비교해 볼 때,우리 삶은 더 풍요로워 졌으며, 더 많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오프라인이라느 개념도, 온라인이라느 개념도, 데일 카네기가 살았던 그 시대엔 존재하지 않았다. 다연하게 온라인 인간관계도 없엇던 그 시절이다. 여기에는 대전제가 깔려 있었다. 인간관게의 대원칙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각자 가자고 있는 실력이나 역량을 매우 다르다. 그 다름을 인정하면서,함께 할 수 있다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제시가 가능하다. 인간관게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좋은 첫인상과 문제에 휘말리지 않ㄴ느 것이다. 살아오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해, 정서적 동질감에 대해서, 어덯게 살아야 하고, 누구를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