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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전기다 - 인간 몸의 생체전기에 관한 새로운 과학
샐리 에이디 지음, 고현석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8월
평점 :



생체전기를 원천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된다면 그 결과는 엄청SKF 것이다. 하지만 정말 우리는 몸이 고장났을 때 고칠 수 있을 정도로 생체 전기 암호를 잘 해독할 수 있을까?생체전기 연구자 중에는 생체전기라SMS 소프트웨어를 작동 규칙을 알아내면 몸과 마음이라SMS 하드웨어를 우리가 원하는 대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31-)
뒤 부아레몽은 여러 측면에서 갈바니의 후계자였다. 엄정한 과학 연구에 대한 그의 헌신은 전설적이었다. 그느 신경 안에서 흐르는 전류를 더 정확하게 측정하고 설명하기 위해 강박에 가까울 정도의 노력을 기울였다. 일례로 그는 개구리의 근육과 신경에 흐르는 미세한 전류를 측정하기 위해 여러 해에 걸쳐 시행착오를 통해 정밀한 검류계를 직접 만들어내긱 했다. (-101-)
하지만 신경암호를 측정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그 무렵 과학자들은 뇌에 860억개라는 엄청난 수의 뉴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당시의 도구로는 그 모든 뉴런의 활동을 동시에 읽을 수도 없었다.(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하지마 21세기에 접어들명서 선택의 여지가 생겼다. (-187-)
생체전기를 조작하는 것만으로도 신체의 자연적인 회복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 확실한 사실로 굳어지고 있다.실제로, 스코틀랜드의 연구자들은 채널 차단 약물을 사용해 나트륨 이온의 이동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쥐의 상처 전류가 보내는 전기 신호를 차단하면 상처가 치유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느 사실을 발견했다. (-245-)
인간의 몸에 신체전류가 흐른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어느 정도 검증된 바가 있다.지구의 전자기가 흐르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도 미새한 전류가 흐르고 있으며,인간의 장기는 그 배터리 역할을 하고 있었다. 여기서 인간을 대상으로 전기가 흐른다는 것을 검증할 순 없지만, 인간과 비슷한 생체리듬을 가진 생명을 통해서, 전기가 흐른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그 대표적인 동물이 쥐나 개구리 같은 동물에 해당하고 있었다.
전기가 흐르기 때문에,인간은 뇌의 신호르 온몸에 흐를 수 있고,그 신호에 따라서,인간은 세상을 보고,그 보는 세상을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다.시각, 후각,청각,미각, 촉각이 가능한 이유도 , 내몸에 미세전류가 흐르기 때문이다. 그 역할을 신경세포와 뇌세포에 있는 뉴런이 도맡아 하고 있다.
뇌에 존재하는 뉴런은 860억개였다.미세전류가 흐른다고는 알 수 있지만,그것을 어떻게 건강을 위해서,상처치료나 회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는 아직 미궁에 빠지고 있다.슈퍼 컴퓨터를 사용한다 하더라도,내 몸의 860 억개가 만든 뉴런의 이동이나 매커니즘, 인체 매커니즘을 분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곧바로 이 책에서 읽을 수 있는 여러가지 연구성과를 본다면, 내 몸속의 전류에 대한 이해흫 도모하고, 그과정에서,암이 발생하는 이유 뿐만 아니라, 인간의 뇌의 매커니즘까지 이해할 수 있고,마음이란 과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불치병,난치병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효과를 찾을 수 있다, 실제로 DBS(뇌심부자극술)로 상처르 치료할 수 있다고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