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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 곤충기 7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송장벌레 여행 ㅣ 파브르 곤충기 7
장 앙리 파브르 지음, 지연리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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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앙리 파브르 (Jean Henri Fabre, Jean Henri Casimir Fabre) 는 파브르 곤충기를 쓴 작가로서, 1823. 12. 22. 프랑스에서 태어나 1915. 10. 11.사망하였다. 그는 자신의 일평생을 다바쳐서, 곤충연구에 매진하였으며, 손녀 루시와의 곤충 이야기가 책 『파브르 곤충기 7: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송장벌레 여행』에 소개되고 있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자연은 위대한 청소부 역할을 할 때가 있다. 그 대표적인 청소부가 딱정벌레였다. 이 번 곤충기에서는 딱부리 먼지벌레인 장군이가 등장하고 있었으며, 딱부리먼지 벌레가 어떻게 먹이를 찾고, 살아가면서,번식을 한느지 엿볼 수 있다.그러던 어느날 장군이를 먹이로 삼았던 새가 등장하여,장군이르 낚아채고 말았다. 다행스럽게 장군이느 살아남게 되는데,기억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즉 자신의 운명이 바뀌게 되는 순간인데, 죽은 척하느 곤충을 새가 먹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소년 루시의 눈높이메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었다. 즉,살아있느 생명은 죽은 것이 자신을 위험에 처할지도 모른다고, 경험속에서, 느끼면서 ,먼식했다.그 결과 약한 곤충들은 색을 바꿔서, 독이 있는 거처럼 하거나,보호색으로 자신을 음폐하거나, 마지막 수단으로 죽은 척하는 방법이 있다.이번 책에서,눈여겨 볼 것은 왜 장군이가 죽은척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소년 루시의 자연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