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김태광(김도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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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마러,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한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라고 했다. (-15-)

성공자들은 "롤모델을 정해서 그대로 따라 하가"라고 조언한다. 롤모델을 따리 하다 보면 혼자 맨땅에 헤딩할 때보다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따라서 롤모델 없이 혼자서 전정긍긍하기보다 쉽고 바르게 꿈을 실현할 수 있다. 롤모델을 닮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자신도 모르게 어느 새 그 사람처럼 변해 있는 자 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44-)

그리고 지독한 글쓰기 끝에 한 달 만에 1,200매의 소설을 완성하고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응모해 당선되었다. 당신은 '어떻게 한 달 만에 1,200매의 소설을 쓸 수 있지?그것 봐, 필력을 타고났잖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녀는 소설을 쓰기 전에 이미 글을 쓰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녀에겐 한 달 만에 소설을 쓸 수 있었던, 엄청난 독서량이라는남다른 노하우가 있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가 습관화된 그녀는 여고 1학년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2,000페이지 분량의 톨스토이 작품 『인생독본』 을 모두 외워버렸을 정도였다. (-125-)

전문가들의 습관이란 ,우리 뇌가 일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하려는 하나의 방편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뇌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양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습관이라는 정보처리 패턴이 없다면 매번 동일한 일을 할 때도 항상 새롭게 일하듯이 에너지를 쓸수 밖에 없게 됩니다.이는 결과적으로 새로운 정보나 복잡한 정보, 통합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일이나 창의적 정보가 필요한 일에 쓸 수 있는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202-)

조정래는 지독한 노력파다. 그가 쓴 소설들이 하나같이 역작으로 평가받는 것은 그가 장인정신으로 글을 쓰기 대문이다.

"소설 쓰기는 일상생활속에서 지친 영혼을 흔들어 깨우고 각성케 하고 감동을 주는 작업입니다. 하루 8시간 노동으로 지쳐있는 독자 대중의 영혼을 감동시키려면 적어도 그 자신의 2배에 이르는 시간을 들여 쓴 시간 동안 글쓰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2배의 소설을 읽고 감동하는 것이지요.술도 금하고 여행도 금하고 세상과 절연한 채 작품에 몰입하다 보니,엄동설한에도 겨드랑이에 땀이 다 차더군요." (-251-)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라고 말하는 김도사(김태광)은 전형적인 흙수저에서, 금수저가 된 케이스다. 25년동안 300권의 책을 쓰고, 1,500권의 책을 기획했다.그말은 수백명의 작가들을 배출해 왔다는 의미다. 나름 자신이 겪었던 삶의 성공 방정식을 누군가에게 적극 전파함으로서,서로에게 성공의 씨앗을 뿌리는 작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성공에서는 누군가를 앞지를 수 있는 새치기할 수 있는 요령이 필요하지 않으며,오로지 성실과 인내,근면에 의해 완성된다는 것을 그는 실제로 보여주고 있었으며, 수많은 롤모델을 찾아서,그들의 삶을 배우고 학습하고,실천해 왔다.그는 철저히 퍼스널 브랜드로서, 자신의 꿈을 시각화했고 근의 열정이 성공의 발걸음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작가 김태광은 자신의 필명으로 김도사로 바꾸었다. 평범한 이름 대신,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필명으로 선택한 것이다. 즉 나의 분야에서,최고의 도사가 되겠다는 일념에서 비롯되었으며, 동기부여를 스스로 만들어 냈고, 성공한 이딜을 찾아다니면서, 원하는 것을 꼭 얻어내려고 애를 써왔다.책쓰기 코치로서, 강연자로서, 책을 쓰는 작가로서, 책쓰기 기획자로서, 자신의 뮈대함을 보여주려면,앞서서 그 길을 걸어온 이들의 삶을 적극 체득해야 한다.그 대표적인 사람으로 칭기스칸의 리더십과 조정래 작가의 필력이다. 즉 그들이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감으로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신비롭다. 그길을 걸어오기까지 눈불겨운 인생길,날씨가 춥던 덥던, 한기를 걸어왔다. 그 인생길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고, 성공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었다. 성공은 속담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에 있었다.나는 매일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말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좋아진다는 생각과 인생 마인드, 성장하고 있다는 마인드를 내 삶의 가치관,신념에 내장하고 있다면,어떤 순간이나 위기가 나타난다 하더라도,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정송하기 위해서, 끊임없는 자기 극복과 자기 관리에 있었으며,과거의 나를 넘어서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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