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건강 혁명 - 몸속 세포가 살아나는 시바타 감량
시바타 도시히코 지음, 윤혜림 옮김, 아보 도오루 감수 / 전나무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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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 음식을 고라 배불리 먹는 습관은 최근 수십 년 사이에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미식과 포식은 풍요 사회의 필연적인 상징이지만 ,정작 그 풍요의 토대를 마련한 세대는 늘 허기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배고픔은 인류에게 성실과 근면을 가르치고 열정적으로 살게 했다. 이렇듯 미식과 포식은 지금에 이르는 문명의 번영과 문화의 발전을 이룩한 원동력이 아니다. 오히려 개인과 사회의 성장을 방해하거나 뒷걸음질 치게 만드는 침체와 쇠퇴의 주범이다. 나는 '적게' 먹기 시작해 나중에는 '아주 조금만 '먹고 사는 장기간이 칼로리 감량생활에 도전해 마침내 '건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 결과 지금도 나는 내 몸을 이루는 세포 하나하나가 눈을 크게 뜨고 꿈틀대며 살아 숨 쉬는 강한 생명력을 느끼며 살고 있다,. (-19-)

조선시대 영조 (英祖, 1694년 10월 31일 ( 음력 9월 13일 ) ~ 1776년 4월 11일) 은 80 년이 넘는 나이를 살다가 사망했다. 그 당시 조선 왕의 평균 생존 기간는 40~50세에 불과했다. 영조는 끊임없이 자기관리에 매진하였고,소식을 해왔다. 항상 건강식을 유지하였으며, 비만과 거리를 두고 살아오고 있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영조처럼 철두철미하게 자기 건강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80세 기대 수며을 예상하고 살아오고 있다. 현대인의 삶은 어느 순간 80 세 이상 기대 수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60이 되어도 ,청춘처럼 살아갈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으며, 우리는 지금 현 시대를 풍요의 시대라고 부른다. 풍요의 시대에서, 성인병 중 하나인 비만,고지혈증, 뇌졸증과 같은 질병의 만연하고 있었다.

저자 시바타 도시히코 가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철두철미하게 칼로리 계산을 통해 식단관리르 함으로서, 1년 도안 내 몸을 적응하고,관찰해 왔다. 이 책은 매일 매일 다이어트를 외치는 이들에게, 운동과 식단으로 어떻게 내 살을 빼고, 내 몸속의 여러가지 질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현미를 먹으면서, 식단에서 빼야 할 것들을 체크해 나간다.그럼으로서, 내 몸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스스소 조금씩 적응해 가면서, 내 몸의 살을 빼기 시작한다. 살을 찌운 원리를 역행하여, 다이어트의 원리로 바꿔 놓았다.그결과 조금씩 다이어트 성공하였고, 내 몸의 가벼워짐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행복한 삶,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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