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사피엔스와 변화하는 세상의 질서 - 블록체인, 토큰경제와 탈중앙화의 길
박종백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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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자의 토큰에 문제가 발생해도 찾아가서 따지거나 책임을 지라고 요구할 중개자가 없으므로 토큰 관련 권리를 확보하려면 스스로 기술적 구조를 이해햐야 한다. 이러한 기술에 대한 이해력을 '크립토 문해력'이라고 부를 수 있다.

물론 업비트나 빗썸 같은 중앙화된 암호자산거래소를 통해 투자했다가 문제가 생기면 거래소에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지 굳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해할 필요가 없다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27-)

전자지갑을 이용하려는 개인이 지갑 서비스 제공자의 지갑을 이용하는 형태는 크게 두 가지다. 전자지갑에 대한 개인키를 서비스 제공자가 이용자를 대신해서 관리하는 경우와 이용자가 개인키를 서비스 제공자가 이용자를 대신해서 관리하는 경우와 이용자가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경우로 나뉜다. (-78-)

대체불가능한 토큰으로 번역되는 NFT 는 대체가능한 토큰(FT) 과 대비되는데,이미 있는 FT에 기술적으로 대체불가능성을 입혀 NFT 를 발핸하는 것이 아니며, 처음 발행할 때 적용하는 기술이 다르다. FT가 ERC 20기술에 따라 발행되는 데 반하여 NFT는 발행될 때부터 이더리움 기반의 다른 기술인 ERC21 프로토콜에 따라 만들었다. (-191-)

Web3.0이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을 구현하려는 다양한 방법과 기술을 모색한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블록체인기술과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면서 Web3.0과 블록체인은 필연적으로 그리고 전방윕적으로 결합되었다. (-261-)

블록체인 분산원장의 블록에 기재된 내용은 투명해서 누구나 언제든 거래과정과 거래결과에 대한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다.이런 상황에는 누구도 그 기록을 조작하거나 변조 변경할 수 없고 하려고도 하지 않는다.이러한 투명성은 블록체인방식의 거래기록이나 상태기록이 실제 거래내역이나 현재의 특정 상태와 동일하다는 신뢰를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는 중앙화된 거대 주체들이 어떤 악의나 부주의로 거래기록을 왜곡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 (-313-)

크립토(Crypto) 란 가상자산, 토큰, 블록체인,NFT 가 나온다.이 기술들은 현재 미래에 사용될 수 있고, 제4차 산업혁명에서,금융분야에 획기적인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었다. 특히 블록체인에 대해서 모르는 이들이 대다수이며, 크립토문해력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최근 들어서,가상거래,코인거래와 연관되어 있는 이슈들이 늘어나고 있다.그건 가상자산이 가지고 있는 매력에 있으며, 탈증앙화,거래분산원장 등 가상코인으로,내가 살 수 있는 다양한 재화를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크립토 문해력이 없는 상태에서,가상거래나 가상자산을 확보하려고 시간과 노력을 소요할 때, 손해나 피해를 볼 경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특히 가상자산은 거래소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몇몇 투자자들을 모아서, 새로운 형태의 가상자산을 만들고 있다.여기에 연에인을 낀 가상자산의 경우, 그 연예인 뿐만 아니라 함께 엮인 대다수의 투자자들에게 막심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그건 가상자산의 주체자가, 파산신청을 하고,그결과는 투자자의 피해로 돌아간다. 더군다나 앞으로 기술의 변화는 새로운 형태로 바뀔 것이다. 현존하는 크립토는 새로운 형태의 크립토가 될 수 있고,Web3.0에 기반한 데이터 기술 , 웹기술도 서서히 새로운 형태로 뱐환될 가능성이 있다.그럴 땐,어떻게 문재를 해결하는지 알아내는 것이 우선 급선무다,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면, 우리 스스로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크립토 사피엔스로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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