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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뇌 장 혁명 - 깨끗한 장이 병을 치유한다 ㅣ 100세 건강시리즈 2
김나영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6월
평점 :



장염은 주로 움식을 잘못먹었을 때 나타나는데 의학적으로는 세균성 장염과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세균성 장염은 주로 여름철에 상한 음식을 잘못 먹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주로 음식을 먹은 후 6시간 정도 지났을 때 증상이 나타나는데 온도를 낮게 했을 때 증식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 바이러스성 장염은 주로 겨울철에 걸리기 쉬운게 이때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지 하루 이틀 지나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59-)
무엇보다 인체에 가장 큰 영향을 기치는 독소는 음식물을 통해 들어온다. 인간은 하루 세끼를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다. 어쩔 수 없이 음식을 먹어야 하는데 현대인의 음식은 많은 독소에 노출되어 있다. 과거에는 자연에서 나오는 그대로의 음식을 섭취했으나 현대인은 인스턴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로 만들어진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음식문화 속에 놓여 있다. (-136-)
배설과 관련하여 장이 좋지 않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 증상이 설사와 변비다. 이 중 더 경계해야 하는 것은 변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설사는 그래도 어느 정도 몸에 있는 노폐물이 빠져나오고 물을 보충해주면 그럭저럭 넘어갈 수 있는 증상으로 볼 수 있으나 변비는 노폐물이 몸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몸 속에 쌓이고 있는 상태이기 대문이다. (-200-)
책 『제 2의 뇌 장혁명』을 읽으면서 ,내 가족의 건강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며, 가족에게 흔한 장 건강은 어떻게 잘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이 된다. 특히 어떤 음식을 먹다 보면, 설사와 변비가 반복될 수 있다. 뱐비와 설사가 만성이 되면, 치질로 이어지고, 장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여기서 설사와 변비를 잘 구분 못하고, 섞어서 쓸 때가 있다.설사는 일시적이며, 적절한 처바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변비는 내 몸에 독소가 쌓이기 때문에, 변비 문제는 항상 놓치지 않아야 하며 , 짚고 넘어가야 한다. 요즘 들어서, 후쿠시마 방사선오염수로 인해, 바다 회를 먹는 것이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 회를 먹으면, 장에 탈이 날 수 있는데, 바이러스성 장염이 나타날 때가 있다.그 상황을 잘 견디며, 패스트푸드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줄여야 한다. 치킨,피자, 햄버거와 거리를 두고 있어야 한다. 혀대인들의 불규칙적인 식사와 휴식과 수면은 장 건강에 최악의 상황을 야기한다. 몸의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잘 붓고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다. 책을 읽고 ,니의 건강과 가족의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었다. 대장암이 생기는 이유, 비만이 느껴지는 이유는 ,대장암 전후에 나타나는 증상들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어려서 부터 흔하게 말했던 건강 지키는 습관은 잘 머고 잘자고, 잘싸는 생활습관에 있다. 장 건강이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이유였으며,짠 음식과 매운 음식을 멀리하고, 외식을 줄여야 하는 이유도 그렇다. 겨울철이면, 흔한 노로 바리러스 장염에 유의해야 하는 이유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