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오프라인 ,온라인 가리지 않고, 내가 가진 재능이나 아이디어, 상품을 팔 수 있는 사회다. 경제적으로 과거에 비해서, 사업을 확장할 수 있고, 사업 확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어떤 제품을 지역에서 팔았다면, 대한민국 곳곳에 내 제품을 팔 수 있다. 구매자와 판매자를 언결해주는 온라인 중계 플랫폼이 생겼기 때문이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하나만 잘 활용해도, 연 매출 1억을 돌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이 가지고 있는 단점,재고를 보관할 공간이 필요하고, 팔 제품을 넣어두어야 하는 매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익은 그만큼 떨어질 수 있다.여기에 소비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매장 인테리어도 트렌드에 맞춰 바꿔 나가야 한다.
하지만 스마트스토어는 그렇지 않다. 스마트스토어를 직접 관리하는 직원 하나 있으면 누구나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할 수 있다. 과거에 비해 온라인에서 판매를 할 때,매출이 커질 때를 대비하여, 사업자 등록증이 있어야 하며, 세금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유통 마진이 높은 농산물이나 축산물 같은 경우, 소비자와 판매자 직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윈윈 구조가 나능하다. 농산물 가공품이 특히 스마트스토어 시장에 많이 등장하고 있었다. 더 나아가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미이 캔버스 사용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이 잘 나오도록 카메라, 촬영장비를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더군다나 스마트스토어는 서버 용량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무제한으로 늘릴 수 있고, 판매 수요 조사 뿐만 아니라,다양하게 마케팅 기법을 쓸 수 있다. 네이버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검색 포털 사이트로서의 기능이 스마트스토어와 연결됨으로서, 판매,유통, 마케팅, 홍보 등등 활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